연일 계속되는 야근을 하다가 오늘 드디어 월급이 나와 작정을 하고 애플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잠실의 홈플러스로 달려가 Apple Care를 구입하였습니다.
예전에 아이북을 사용할 당시 Apple Care를 구입하지 않아서 보증기간이 지난 1년 뒤 크게 한번 고장이 나서 Apple Care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보증기간이 지나기 전에 얼른 구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보증기간이 약 6개월정도 남아 있기는 하지만, 계속 미루다보면 시기를 놓칠 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Lepard를 구입하고 나서 맥이 조금 불안불안 한데, 일단은 든든한 보험을 든 것 같아 마음이 놓이는군요.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헉! 이럴수가~ (0) | 2008/03/06 |
|---|---|
| Apple Care를 구입했습니다. (0) | 2008/03/05 |
| 올블 고맙습니다. (10) | 2008/02/01 |
| 올블로그 영화 시사회 참가~ (0) | 2008/0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