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지하철 내에 있는 형광들이 찍혔는지 알았는데, 제가 창문에 딱 붙어서 형광등이 나오기 힘든 부분이고, 설사 형광등이 나왔다고 하여도 창문에 비치는 형광등과는 그 각도가 틀려 형광등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전 다리의 외등인 줄 알았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난간과 그 빛의 각도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외등도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도데체 찍힌 이놈이 뭐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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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가 dslr인가 보십니다.
렌즈 필터를 제거 하지 않으면 저렇게 고스트가 발생합니다.^^
필터가 멀티코팅이 아닌경우 저런현상이 조금 줄긴 하는데
야간에는 필터제거 하고 찍는게 왕도인 것 같습니다.
아~ 이놈이 고스트라는 놈이군요. 이렇게 나온것이 처음이라 몰랐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