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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고기 합법화 논란

시사/사회 2008/03/26 09:31 posted by kiyong2


또 다시 개고기가 시끄럽습니다.서울시가 개 도축 등을 관리하기 위해 개를 현행 축산물가공처리법상 가축으로 분류를 하고 개고기를 합법화 하려는 뜻을 보여 굉장히 시끄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개고기를 축산물로 관리하자" (조선일보)

개고기...

이 논란은 오래전부터 많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개를 키우고 있는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친구로 지내온 동물을 어떻게 먹을 수 있느냐고 시위를 하고 있고, 개고기를 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분명 애완용과 식용을 구분해서 키우고 있으며, 개고기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이 먹어 온 음식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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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저는 개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아니 중학교 1학년인가 2학년인가 그쯤까지는 먹었다가 말을 할 수 없는 계기로 먹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전 개고기를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이유는 간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찬성론자들이 말을 하는 것 처럼, 서울시가 본격적으로 관리를 하게 되면 애완용 개와 식용 개의 경계를 확실히 하여서 구분을 할 것입니다.

다시 말을 해서 우리가 흔히 말을 하는 똥개와 애완용 개를 확실히 구분을 하고 위생관념이 없이 운영이 되고 있는 도축장과, 식당 등을 중점 관리를 하겠다는 의지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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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고기를 먹는 분들 중에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애완견들 다시 말을 해서 흔히 볼 수 있는 푸들이나, 치와와 등의 개를 보고 군침을 삼키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왜 이런 개들은 먹지 않느냐고 물어보면 그런 강아지들은 맛도 없을 뿐더러 양도 적어 먹지 않는다는 말을 합니다. 다시 말을 해서 한번 먹어본 사람들은 그 개는 절대 먹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을 한다고 해서 개를 먹는 사람들을 두둔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개를 좋와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개를 좋와한다고 떠들어 되면서 그 개가 발정기가 되면 냄새나고 밝힌다고(?) 거세를 시키고, 집안에서 개가 짖어되면 성대를 제거하는 수술을 시키는 등의 행동은 야만적인 행동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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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이번에 추진을 하고 있는 법인이 통과가 되면 아마도 적지 않은 파장이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 개정에 분노를 일으키면서 무조건적인 반대를 하기보다는, 이왕 없애지 못할 바에는 정부나 자치구가 관여를 해서 좀 더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데 반기를 들지 않았으면 하는군요.

PS: 요즘 돼지나, 닭 등 예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동물들이 애완용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데, 과연 이 동물들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면 과연 돼지고기나, 닭고기를 먹는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야만인으로 취급을 받는 날이 멀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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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iF at 2008/03/26 13:50

    저도 개고기는 차마 먹지는 못하지만, 찬성입니다. 위생 문제도 그렇고 어차피 다들 곳곳에서 먹는데 관리 기관 같은게 생기면 나쁠꺼야 없겠죠. 그리고 전 현재 해외에 거주중인데, 이쪽 사람들도 좋게 본다고는 못 하지만, 야만인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성인 기준 -_-). 그냥 다른 문화라고 이해하는 편이죠. 원낙 많은 인종이 모여 사는 곳이라 그럴까요 -_-;;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27 08:43

      다른 문화권끼리는 그려려니 하고 넘어 갈 수 있지만 같은 문화권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그렇지 못한 것 같습니다.
      사실 개를 키우면서도 개고기 먹는분, 생각보다 많은데 몇몇 사람들로 인해 먹는 사람들은 꼭 자기의 친구를 먹는 사람으로 취급을 당한다는 것이 참 안쓰러운 뿐입니다.

  2. Commented by 이윤찬 at 2008/03/26 18:46

    누가 고기 먹는 사람 야만인 취급한답니까? 좀 덜 먹자는 거지요. 특히 개고기...

    • Commented by 바로 at 2008/03/27 00:06

      질문이 있습니다. 왜 좀 덜먹어야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왜 특히 개고기 인 것이죠?

      그리고 풍자와 비꼼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27 08:44

      덜먹는다... 이건 저도 물어보고 싶군요. 왜? 덜먹야죠??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이야기가 되어야 할 것 같은데... 덜먹으면 개들이 덜 불쌍하고, 지금처럼 먹으면 많이 불쌍한 것인가요??

  3. Commented by On20편집국 at 2008/03/26 20:10

    안녕하세요. 20대 블로그매거진 On20 편집국입니다.
    kiyong2님의 글이 오늘의 추천글로 등록되었습니다.
    오늘의 추천글은 www.on20.net 오른쪽 상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kiyong2님의 포스트를 잡지에 싣고 싶으시면 매거진On20에 보내보세요~
    자세한 방법은 http://blog.on20.net/6 을 참고하시구요.
    이번 온라인호는 인쇄는 되지 않고 편집작업을 거쳐 PDF판으로 제작되고, 다음 수집기간부터 오프라인으로 발행될 예정입니다.

    즐거운 블로깅하세요~ ^-^

  4. Commented by 바로 at 2008/03/27 00:08

    트랙백 하셨길에 방문하였습니다. 저도 도축합법화에 동의합니다.
    합법적으로 깨끗하게 도축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고 형평성이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27 08:45

      맞습니다. 어짜피 막지 못할 바에는 정부의 관리하에 깨끗한 환경에서 먹을 수 있도록 제공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SKTKTF는 이번달 27일부터 USIM 락을 해제를 신청자에 한해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하였습니다. 일단은 너무나 반가운 소식에 박수를 먼저 칩니다.

짝짝짝!!!

더군다나 다음달 LGT의 3G의 전국서비스를 실시하므로써 본격적인 3G시대가 돌입을 하게 되 사용자의 선택의 폭이 정말 넓어지는 기분 좋은 일이 생겼습니다.

SKTㆍKTF, 27일 USIM 잠금 해제 (디지털타임즈)

하지만 이번 양 통신사의 락해제 결정에 우려 아닌 우려가 있으니 바로 휴대폰 가격의 인상입니다. 제가 말씀을 드리는 인상이라는 것은 신규가입이나, 번호이동 등을 할 때 구입비용이 늘어나는 것도 있겠지만, 단순히 휴대폰만 구입을 해서 USIM카드를 꼽아 사용할 사용자들에게는 엄청난 가격이 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이유는 바로 망할놈의 위피 정책 때문인데, 우리나라의 위피정책은 모든 휴대폰에 의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외국의 휴대폰들이 우리나라에 진출하지 못하는 것도 있지만, 이 위피 정책 때문에 휴대폰 가격이 인상되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위피가 왜? 가격인상의 요인이 될까요?

만약 사용자가 KTF의 휴대폰을 구입해서 SKT의 USIM카드를 꼽아 사용을 하면 네이트 프로그램이 들어 있지 않기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사용도 하지 못한 위피프로그램 때문에 비싼 돈을 주고 사는 결과를 낳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업체들이 위피 프로그램을 삭제해 위피를 없이 제품을 출시하 확률은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통신사 3사의 모든 위피프로그램을 휴대폰 안에 넣어 가격이 인상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해결책이 하나 있는데, 서비스업체가 위피프로그램을 바꾸어주는 서비스를 해주는 방법이 있는데 기업들이 과연 이러한 서비스를 해 줄지 의문이 들기는 합니다.

또한 솔직히 사용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귀찮은 일이기도 하죠...

사용자가 맘 놓고 휴대폰을 고를 수 있도록 사용자들의 의견을 따라 락 해제를 해 주는 만큼 기업들은 사용자가 휴대폰을 바꾸어도 아무런 문제없이 사용 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배려를 해 주었으면 합니다.

  1. Commented by 이리나 at 2008/03/21 16:34

    그런 문제가 있군요...하지만 어쨌든 유심카드 잠금해제는 찬성입니다!!!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을 하고 탈당을 한 서청원 전 대표, 이규택 의원 그리고 홍사덕 의원 등이 미래한국당에 입당을 하고 미래한국당을 친박연대로 이름을 변경 후 총선에 출마할 것을 시사 하였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서청원 엄호성 탈당 '친박연대' 출범 (조선일보)

다시 말을 하면 한나라당 당 내에 親박근혜 쪽의 의원들이 공천을 받지 못하자 탈당을 해서 자신들만의 당을 만들어 이번 총선에 나오겠다는 뭐 그런 뜻이 되겠습니다.

저는 이들이 미래한국당을 입당하였다고 하기에 미래한국당이 무슨 당이지 하고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이 정당은 지난 대선에 정근모씨를 대선후보로 내세웠던 참주인연합이더군요. 전 이 정당이 참주인연합이라는 것을 알고 참으로 의아스러운 것이 있었으니, 바로 참주인연합은 지난 대선에 당시 무소속의 이회창 후보 지지를 선언했던 후보가 있던 당으로 한나라당 계열의 정당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무슨 당 색깔이 있어 순수성이 높은 정당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김선미 의원

김선미 의원


굳이 어느 정당과 연결을 시킨다면 통합민주당과 연결을 시킬 수 있는데, 이유는 현재 당의 대표로 있는 김선미 의원이 작년 9월에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고, 10월경 참주인연합에 입당을 해 정근모후보의 선거운동을 도왔기 때문에 만약 지금의 정당과 굳이 연결을 한다면 통합민주당과 연결이 가능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번 서청원 전 대표와, 이규택 의원 등은 현재 미래한국당으로 당명을 바꾼 참주인연합을 마치 주인이 버리고 간 정당인 마냥 입당을 하고 난 뒤 자신들 만의 정당인 것처럼 행동을 하는 것도 모자라, 기존의 당 색깔을 완전히 바꾸어 버릴 수 있는 정당명 다시 말을 해서 미래한국당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친박연대라는 이름으로 정한 다음 대놓고 親朴 행위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뭐 좋습니다. 이 모든 내용이 김선미 대표와 상의를 한 끝에 한 행동이라는 가정 하에 이야기를 다시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친박연대 성공을 하기 힘들 것

현재 한나라당 내부에서는 친박연대를 비롯한 친박무소속연대 등이 자신들의 지지율을 갉아먹는다는 생각 때문에 2MB의 형인 이상득 의원을 앞장세워 이들의 총선 출마를 만류하는 형상을 보이 있습니다.

이상득, 정형근 위로방문 (조선일보)

하지만 이들이 이상득 의원을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들의 만류에도 출마를 한다고 가정을 하면 과연 이들이 당선이 될 수 있을까? 하는 물음을 던질 수 있는데, 만약 누군가가 저에게 와서 이러한 물음을 던진다면 저의 대답은 No! 입니다.

이규택 의원

이규택 의원


친박연대, 물론 친박계열의 의원들이나, 친박성향을 지닌 국민들에게는 분명 환영을 받을 만한 일입니다. 그러나 친박연대와, 친박무소속연대 등으로 나눠진 친박인사들이 자신들도 단합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어떻게 한 인물을 지지하는 모임으로 자리를 잡고 총선에서 승리를 했다는 표현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의석수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인가 입니다.

'친朴' 진영 분화 가속화 … 박근혜 입지 급격히 축소 (노컷뉴스)

더군다나 가장 큰 문제는 이들이 친박성향 인물들을 모아서 이렇게 행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숭배(?)를 하고 있는 인물, 다시 말을 해서 박근혜 의원은 아직까지도 한나라당에 남아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박근혜 의원은 자신은 탈당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보인 적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탈당은 조금 애매한 형상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자신들이 좋아하는 사람 곁을 떠나 그녀를 응원한다??

뭐 이런 식인 것 같습니다. 만약 친박계열의 의원들이 당선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 총선에서 나름대로 승리하는 모습을 보이려면 먼저 친박의원들끼리 결속력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입니다.

마치 뭉게구름처럼 드문드문 뭉게뭉게 모여 있으면 현재 당에 남아있는 박근혜의원 역시 탈당을 하고 싶어도 어디 한 곳 의지를 할 곳이 없기 때문에 탈당이 힘들 것이고, 설사 탈당을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멀리서 나마 누구를 응원하기 참 힘든 모습을 보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서청원 전 대표

서청원 전 대표


제가 친박연대를 비롯한 친박무소속연대등의 친박모임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총선에서 승리를 했다, 그리고 박근혜의원이 했던 말처럼 살아서 다시 만날 수 있으려면, 먼저 자신들끼리 결속력 있는 모습을 보여 2MB에게 그 힘을 과시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성장을 하는 수밖에 없다는 생각입니다.

친박모임, 그들이 과연 어떠한 모습으로 총선에 등장을 하고 얼마나 선전을 할 지 궁금해지는군요.

  1. Commented by NoPD at 2008/03/20 23:55

    참 보기 안좋은 모습들입니다.
    여당이 되었다고 밥그릇 싸움하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작태들.
    작명 센스도 '친박연대'.
    입으로는 파벌싸움, 밥그릇 싸움 안한다고 하면서
    아예 모임이름도 '친박연대'를 쓰는 그들을 보면 참 안쓰럽습니다.
    한나라당은 여당이 되지 말았어야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년전, 1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야당도 쓰레기이긴 마찬가지지만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21 00:05

      결과적으로 지들끼리 밥그릇 싸움을 하다가 밀린 사람들이 투정을 부리는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정말 이번 총선에 누구를 찍어야 할지.. 참...

  2. Commented by 밀감돌이 at 2008/03/21 23:25

    어느 정도 예상되었던 일이라 참 ;;;
    하지만 이름을 친박연대라고 한것은 너무 직접적인 의도로 국민이 보기엔 좀 껄끄럽네요

하하의 쇼핑몰 운영

시사/사회 2008/03/13 09:52 posted by kiyong2

요즘 하하의 쇼핑몰 관련해서 좀 시끄럽습니다. 비록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지만 현행법상 군인이 또 다른 직업을 가지는 것이 불법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발생이 되고 있는 일입니다.

'하하몽닷컴', 하하→MC몽으로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변경 (노컷뉴스)

하하는 지난 2월 초 MC몽과 함께 하하몽닷컴이라는 쇼핑몰을 만들어 어느 연예인들이나 쇼핑몰만 운영을 하면 누리는 언론을 이용한 오픈발로 수억을 벌어드린 쇼핑몰로 아직까지 아니 정확히 말을 지난 12일까지 하하가 관리자로 이름이 올라 있었던 쇼핑몰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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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불법이라는 이름으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자 하하는 자신은 경영에 참여를 하고 있지 않으며 군 입대 후 수익배분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로 대응을 하면서 강하게 부인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하 병역법 위반 논란에 “쇼핑몰 입소전 완전히 손뗐다” (중앙일보)

하지만 만약에 이번 일이 국방부에서도 그냥 넘어가고 언론에서도 언급이 없었으면 누가 묻거나 그의 쇼핑몰에는 관리자가 하동훈. 하하의 본명으로 끝까지 남아있지는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말 쇼핑몰에서 발생을 하는 수익을 MC몽이 하하와 배분을 하지 않았다면 하하가 자신의 군 입대 경력을 들먹여 받지 않고 순응을 하며 순순히 지나갔을까 하는 의문도 발생을 합니다.

사실 지금 이렇게 시끄럽지만 다시금 조용해지면 두 사람 사이에서는 수익배분이 다시금 이루어질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번 문제는 국방부에서 잘못하고 있다는 점도 지적을 하고 싶습니다. 군인이 투잡. 물론 안 됩니다.

그러나 경영자가 군 입대를 할 시에는 얘기가 좀 달라집니다. 어린나이의 경영자가 남들 다하는 군 입대를 한다는 이유로 그 회사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리고 경영에서 손을 뗀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 경영자를 보고 거래를 하는 회사도 있을 것이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대리로 경영을 하다가 회사가 부도라도 나면 그 책임에 대해서는 자신이 다 뒤집어쓰는 일도 발생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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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하하 문제 분명 하하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확인하기 힘든 말로 변명을 하고 있다는 점인데요. 더군다나 아직까지도 그의 이름이 관리자로 남아 있다면 명분만 관리자이고 수익배분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말을 하면 어느 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쇼핑몰은 일이 터지기가 무섭게 관리자의 이름을 변경하므로 써 도둑이 제발을 저리는 형상이 되어 버렸다는 점입니다.

연예인 그 중에서 가수들이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하는 경우 이러한 일이 자주 발생을 하는데, 국방부는 어느 선까지 인정을 하고 어느 선은 단속을 한다는 경계를 확실히 하여 “왜 유독 얘한테만 그러느냐” 하는 질문을 받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하는 분명 본인이 잘못을 했든 안했던 간에 현행법을 어긴 것이 되기 때문에 변명을 하기 보다는 먼저 사죄를 한 다음 무슨 행동을 하든지 말든지 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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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영 한나라당 예비후보등 총 12명의 예비후보들이 사전선거운동으로 수사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여론 조작’ 총선 예비후보 12명 본격 수사 (KBS뉴스)

글쎄요. 이 기사를 보면 과연 과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정한 사전선거운동에 대한 기준이 무엇인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저는 허준영 예비후보를 지지할려고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과연 여론조사 방식을 이용하여 선거운동을 하는 것이나, 길거리에서 예비후보자의 명함을 돌리는 것이 무엇이 다른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요즘 길을 다니다 보면 가끔 예비 후보자들이 자신의 명함을 돌리는 것은 물론 평소에는 하지 않았던 시민들에게 일일이 찾아다니며 인사를 하고 잘 부탁한다는 말을 하고 다닙니다.

이것은 사전 선거운동이 아닌가요??

저는 지난 대선에서 10월 경 경제공화당의 허경영 후보의 공약이 적힌 전단지를 보고 포스팅에서 사전선거운동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내 놓은 적이 있었는데, 결국은 대선이 끝이 나고 나서는 비슷한 시기에 무가지에 나온 그의 광고가 사전 선거운동으로 결론이 내려져 조사를 받고 결국은 이런 저런 혐의가 덧붙여져서 구속이 되는 결과를 낳기도 했었습니다.

허경영씨 선거법 위반등 혐의 영장 (한겨레)
지금 총선후보로 확정이 된 예비후보들도 아직은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고, 그리고 선거운동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을 지역구 구민들에게 알리는 그 어떤 행위도 사전선거운동에 속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 지역구에 큰 정당의 후보들만 출마를 하는 것이 분명 아닐텐데 이러한 방식의 선거운동을 눈감아 줄 경우 그 후보는 선거운동을 무려 1달이 넘게 하고 있는 결과를 낳기 때문에 다른 후보보다 우위에 놓여질 것이 뻔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구의 경우 모정당의 예비후보는 자신을 알리는 우편물이 배달이 되기도 했었습니다. 누군지는 함구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이런식으로 예비후보들이 연속적으로 자신을 알리는 광고를 하고 있는데, 왜? 애매한 법 적용으로 혼란을 일으키는지 답답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