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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4/16 11:53 posted by kiyong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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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Life 2008/04/09 16:52 posted by kiyong2
말도 많고 탈도 많은 18대 총선. 저도 드디어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사실 이번 선거의 경우, 국민들의 무관심이 정말 극에 닿을 정도로 심했는데요. 길거리등에서 후보들이 선거유세를 하면 예전의 경우에는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모여 응원을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이번의 경우에는 대부분의 많은 국민들이 하던지 말던지 식의 행동을 보여 과연 이번 선거의 투표율이 과연 50%는 나올지 의구심이 들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7대 국회의원들이 잦은 몸싸움등을 보이면서, 국민들의 신뢰는 떨어질대로 떨어졌고,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똑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낮은 투표율을 보이게 된 것입니다.

또한 제가 살고 있는 지역구도 마찮가지이지만, 대부분의 지역구마다 출마한 후보들이 거의 비슷하다 못해 똑같은 공약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공약만 가지고 하는 투표는 이미 멀어진지 오래이어서 결과적으로 인기투표인데, 대부분이 비슷한 사람들이라 국민들이 더 많은 실망감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지난 대선의 경우에는 오늘과 비슷한 시간에 투표를 했음에도 약 3분여 정도 줄을 서서 투표를 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이번 선거의 경우는 가자마자 투표를 했습니다. 다시 말을 해서,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투표를 하는 사람들보다 선거관계자가 더 많이 있었으니 말 다했죠...

투표를 할려고 들어가 도장을 찍으니 생각보다 도장이 똑바로 잘 찍히지 않더군요. 참...

그렇게 선거를 끝을 냈는데, 누구를 찍었다고 밝힐 수는 없지만, 국회의원 후보와 비례대표정당을 서로 다른 후보를 찍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선거를 하기 직전까지도, 지역을 잘아는 사람을 찍어야 하는가, 아니면 새로운 인물을 찍어야 할까 하고 말이죠.

투표지를 투표함을 넣고 나니, 투표확인증을 주더군요.

이번에 정부가 투표율을 높일려고 이러한 것을 만들어 각종 유료국가시설을 할인해 주는 확인증을 주는 것이었는데, 과연 이놈을 써 먹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 참...

이제 잠시후면 각 방송사가 예측결과를 발표할 텐데, 과연 어떠한 인물이 당선이 될지 궁금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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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4/07 11:34 posted by kiyong2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신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피드웨이브나 아니면 다른 방식의 주소로 구독을 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주소인

http://feeds.feedburner.com/kiyong2

으로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곳은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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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뭔지 모를 놈이 하나 찍혔다~

Life 2008/03/20 23:21 posted by kiyong2
오늘 퇴근을 하면서 서울의 2호선 잠실철교 위에서 옆 다리인 올림픽대교를 찍다가 이상한 놈이 하나 찍혔습니다.

처음에는 지하철 내에 있는 형광들이 찍혔는지 알았는데, 제가 창문에 딱 붙어서 형광등이 나오기 힘든 부분이고, 설사 형광등이 나왔다고 하여도 창문에 비치는 형광등과는 그 각도가 틀려 형광등은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전 다리의 외등인 줄 알았는데, 창문 밖으로 보이는 난간과 그 빛의 각도가 맞지 않는 모습을 보여 외등도 아닌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도데체 찍힌 이놈이 뭐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 안에 있는 의문의 빛 (클릭하면 크게 보실수 있습니다.)


  1. Commented by 소나기 at 2008/03/21 22:41

    카메라가 dslr인가 보십니다.
    렌즈 필터를 제거 하지 않으면 저렇게 고스트가 발생합니다.^^
    필터가 멀티코팅이 아닌경우 저런현상이 조금 줄긴 하는데
    야간에는 필터제거 하고 찍는게 왕도인 것 같습니다.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22 07:42

      아~ 이놈이 고스트라는 놈이군요. 이렇게 나온것이 처음이라 몰랐습니다. 조언 감사합니다~

Aperture가 도착을 했네요.. ^^

Life 2008/03/08 23:30 posted by kiyong2

얼마전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을 한 Aperture가 오늘 오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지난 1월에 구입을 한 Leopard 이후로 올해 두번에 구입을 하는 소프트웨어군요...

저는 이 소프트웨어가 도착을 하자 마자 기쁜마음과 착한마음을 가지고 포장을 뜯었습니다 포장을 딱 하고 뜯으니 들어 있는 것은 조금 묵직한 작은 박스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의 뒷쪽을 살펴보니 헉! 한글이 하나도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느 정도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메뉴얼은 그렇다고 쳐도 뒷쪽의 글들은 한글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그다지 어려운 영어가 아니었기에 너무나 불편한 것은 아니었지만 최소한 간단한 설명은 처음 사용자를 위해 한글로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군요.

다음은 본격적으로 포장을 뜯고 안을 살펴보았습니다.

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것은 CD인지 DVD인지 모를 미디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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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플에서 나온 제품은 너무나 심플합니다. 이놈도 마찬가지로 정말 심플합니다. 자리를 제대로 잡고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 지문이 계속 묻어 그냥 찍었는데, 제가 만지작 거리다가 묻은 얼룩이 그대로 보이는 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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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은 같이 들어있는 놈들입니다. 왼쪽부터 설명하면 소프트웨어쿠폰, 인스톨메뉴얼, 단축키메뉴얼, 그리고 프로그램 메뉴얼입니다.

이중 프로그램 메뉴얼이 생각보다 많이 두껍더군요. 속에 내용을 보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영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추가된 기능들을 살펴볼려고 열었든 것인데, 정말 좌절이더군요. 하지만 차근차근 살펴보며 프로그램을 만져봐야 할 것 같더군요.. ㅜㅜ

프로그램 자체가 한글이 아닌 영어라서 그런가?? 에휴~

전 미디어를 아이맥에 넣고 설치를 하였고,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라고 해서 설치메뉴얼뒤에 있는 시리얼 넘버를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워서 보이지는 않지만 왜이리 길던지.. 참...

애플은 물론이고 MS등의 많은 기업들이 왜이렇게 길게 시리얼 넘버를 만드는지.. 더군다나 아무뜻 없는 알파벳들을 적어 놓기 때문에 하나하나 확인을 하면서 눌러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찮은 것이 사실이죠...

그렇게 프로그램 설치를 끝을 내고 프로그램을 실행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감동입니다. 1.5 버전에 비해 조금 강화된 RAW 보정기능들을 이용해보면서 사용은 잘 못하지만 내공을 좀 더 쌓으면 꽤나 괜찮은 사진을 얻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촬영발로 부족하면 Aperture를 이용하여 프로그램발이라도 세워봐야겠습니다. JPGE로 촬영을 할때만 말이죠.. ^^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살펴본 뒤 P2P사이트에 이놈이 올라와있나 하고 살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버젓이 돌아다니더군요. 그런데.. 용량이 77, 78MB???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애플의 홈페이지에서 30일체험판을 다운받아서 올린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에 1.5버전을 다운받아서 설치를 하고 사용을 했기 때문에 누구를 욕할 자격은 못되지만 지난달에 나온 소프트웨어인데.. 이건 좀... ㅡㅡ^


자, 여러분!
우리 정품이용합시다~

  1. Commented by iF at 2008/03/09 09:07

    사용기/강좌도 올려주세요~ 전 라이트룸에 적응되서 그런지 aperture로 되돌아가기가 쉽지 않네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13 10:00

      아직 강좌를 올릴 정도의 실력안되서리.. 좀 더 실력이 업되면 생각을 해볼께요~

  2. Commented by marihuana at 2008/03/09 11:20

    혹시 라이트룸은 써보셨는지.. 전 라이트룸 쓰고 있는데 어퍼쳐도 관심이 가는군요. ^^;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13 10:01

      라이트룸을 저는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볍다고 하던데... 저는 라이트룸도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그러나 어퍼처가 더 끌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