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뉴스, 정확히 말을 해서 네이버뉴스 검색의 아웃링크적용이 된지 3일이 된 오늘 며칠만에 다시 한번 네이버뉴스를 확인해보기로 하고 네이버를 한번 뒤져 봤습니다.
먼저 네이버 뉴스를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아웃링크가 적용이 되었지만 네이버뉴스 메인의 화면에는 별다른 변화는 없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인지만 메인뉴스에 아웃링크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뉴스 제목 옆에 구글뉴스처럼 언론사의 이름이 적혀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네이버뉴스는 직원이 직접 뉴스를 편집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신의 뉴스를 메인에 띄우기 위해 언론사들의 뒷거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대목입니다.
다음은 이번에 적용이 된 아웃링크를 위해 검색을 하였습니다.
뉴스 검색을 보면 검색기사를 쓴 언론사의 이름과 함께 네이버라는 링크가 같이 적용이 되고 있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언론사의 홈페이지에서의 기사로 이동이 되고 네이버라는 녹색링크를 클릭하면 네이버뉴스내의 기사로 이동이 됩니다.
이번 네이버뉴스의 아웃링크를 보고 악플천국인 네이버에 악플이 많이 없어질것으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네이버뉴스에는 악플들이 전혀 줄어들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네이버의 뭔지 모를 이상한 정책으로 인해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데, 네이버는 언제나 자신들의 입맛에 맞는 뉴스들만 올리는 뉴스에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댓글의 경우도 자신들의 욕하는 경우나, 아니면 특별한 이유를 페이지 올리지 않는채로 기사밑에 있는 댓글들을 다 지워버리는 등 이해하기 힘든 일들을 많이 하고 있는 네이버..
사실 뉴스를 검색해서 보는 정도의 누리꾼이라면, 악플을 쓰는 사람들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네이버는 마치 이번 아웃링크 적용이 엄청난 일인것 처럼 대대적인 언론보도를 유도해내기도 했습니다.
악플에 대한 정책은 개미 오줌만큼도 없는 네이버의 무능한 정책은 아침에 출근해서 뉴스를 보는 사람에게 하루 종일 똥씹은 느낌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만들고, 저녁에는 더러운 기분으로 잠자리에 들게 만드는 네이버의 댓글 정책.
개인적인 생각인지만 네이버의 네이버뉴스서비스를 중단하였으면 하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이 말을 듣는 분들은 네이버뉴스를 안보면 되지 않냐고 하지만 네이버뉴스로 인해 끝이 지 않는 잡음 때문에 인터넷문화를 더럽히는 네이버. 네이버뉴스가 없어지면 인터넷 악플러의 80%는 없어진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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