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위의 표과 같습니다. 설문조사를 본 저는 순간 당황을 하였습니다.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을 설문조사 한 것이라고 하는데, 애들의 생각이 이정도라니.." 하며 놀랐는데요.
한가지 우려스러운 것이 있는데, 과연 어린이들이 핵폭발의 위력을 과연 알까 하는 생각입니다. 저도 방송에서 실험하는 모습말고는 그 어디에서도 본적이 없는데, 어린이들은 방송에서도 재미가 없으니 거의 본 사람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어린이들 "核 있어도 북한은 믿을 수 있다" (세계일보)하지만 어린이들이 본 핵폭발이어봤자, 게임에서의 모습밖에 없기 때문에 그 처참을 모른다는 것이 아쉬운 뿐입니다.
아마도 80~90년대에 이러한 설문조사를 하면 어떻게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했던 기사였는데요. 저부터도 초등학교때 과연 이러한것에 대해 관심은 커녕, 알기나 했을까 하는 생각도 하였습니다.
나중에 이 어린이들이 자라서 우리나라가 꼭 통일이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때까지 분단이 될것이라는 보장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때 어떻게 되든 어린이들이 위의 설문처럼 오픈된 마음으로 자라서 지금보다 멋지 국가를 한번 만들었주었으면 하네요. (그림출처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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