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블로그 영화 시사회 참가~

Life 2008/01/26 00:20 posted by kiyong2
F7733-00.jpg

올블로그에서 얼마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당첨이 되어 내일 그 시사회에 참석을 하러 강남역에 위치해 있는 CGV강남으로 갑니다.

영화는 주말에 활동을 하기에 조금 이른 시간인 1시45분. 아마도 이때까지 오라고 하는 것을 보니 영화는 대충 2시쯤 시작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림 1.jpg

저는 시사회를 별로 좋와하지 않기 때문에 시사회는 거의 응모를 하지 않는 편인데요. 작년의 경우 시사회로 본 영화는 '전설의 고향' 딱 한편일 정도로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그 영화마저도 제가 응모를 한 것이 아니라 사무실 사람에게 양도를 받은 시사회라 제가 응모를 해서 받은 것도 아니죠.

사실 예정에 시사회에 응모를 많이 했었는데, 수십번 해야 한번이 될까 말까 하는 저조한 승률로 어느 순간부터 포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올블로그에서 준비를 한 시사회의 경우는 추첨이 아닌 선착순으로 뽑는 것이어서 냉큼 신청을 하고 "당첨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린 뜻에 당첨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드디어 내일 가게 된 것입니다.

M0020131_s14[W636-].jpg

이 영화는 제가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황정민 그리고 전지현이 주연을 맡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바로 감독인 정윤철 감독에 대한 기대가 때문입니다. 저는 이전의 포스팅에서도 말을 했었지만 한국영화 감독 중에서 이명세 감독과, 이준익 감독이 만든 영화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바로 달려가 보는 성격인데, 정윤철 감독의 경우 말아톤좋지아니한가 이 두편의 영화를 보고 그에게 완전히 반해 그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번의 시사회는 영화 상영 전 간단한 세미나 식의 행사가 있고 영화를 보고 나서 제작진과 관객의 대화의 시간이 있어 더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이러한 행사는 보통 영화제나 영상원이나 가야 이러한 행사를 접할 수 있는데, 시사회에서 이런 것을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시사회에 참석하는 분들 우리모두 영화 재미있게 보자구요~ 아래는 CGV강남의 지도입니다. 위치를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