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로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Life 2007/12/07 00:41 posted by kiyong2

토요일이었던 어제 오전 소위 대박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포스팅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포스팅은 제가 금요일 영화 ‘열한번째 엄마’를 보고 쓴 영화평이었는데 그 글이 미디어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방문객 폭격(?)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폭격…

방문객이순식간에 몇천명이 몰려 블로그 때문에 노심초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디어다음에 걸린지 약 30분 만에 저의 블로그의 2기가의 트랙픽은 초과를 하였고 트래픽 리셋이 한달에 한번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꼭 필요할때 받기 위해 리셋신청도 하지 않아서 블로그가 오늘 하루 내내 닫혀 있었습니다.

이전의 블로그에는 이 정도로는 트래픽이 초과를 하지는 않았는데 블로그 글을 DB에서 글을 읽는 대신 htm방식으로 글을 읽는 방식으로 변경을 하여 이렇게 순식간에 트래픽이 오버가 된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오늘 이러한 일을 격게 되니 다시한번 웹호스팅 서비스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서비스는 팀장닷컴에서 용량 2기가에 일일트래픽 2기가짜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가끔 이렇게 히트(?)를 치는 글이 나오면 이 트래픽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이죠..

그리하여 일단 저의 블로그주소는 직접 팀장닷컴으로 연결을 하지 않고 dnsever을 거쳐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다시 말을 하면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하게 되면 쉽게 하기 위해 이전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전을 해 놓고서 이런 저런 서비스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서비스 중에는 호스팅 용량을 무제한으로 주는 곳은 몇이 있으나 트래픽을 무제한으로 주는 곳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전 오늘부터 티스토리로 글을 하나씩 일일이 이전을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그 오픈일을 내년 1월1일로 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할려고 하였으나 이렇다할 프로그램도 없을 뿐더러 그나마 있는 것도 제가 사용하고있는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에서 제대로 호환이 되지 않아서 약 한달의 기간을 두고 천천히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영상들은 물론 사진들까지 트래픽을 쓰지 않고 올릴 수 있겠죠…

참 그리고 이전을 할 경우 영화 디렉토리를 독립을 시킬까 생각중입니다. 시사와 영화라는 블로그를 한 2년 동안 운영을 하다가 문뜩 든 생각인데 시사와 영화라는 두 장르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티스토리를 이용하여 운영이 될 저의 블로그 2개 또는 3개의 블로그도 많은 방문을 바랍니다. (먼저 김칫국 부터 마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