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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군인의 사망.. 그리고 악플…

시사/사회 2007/12/02 20:37 posted by kiyong2

아프간 파병부대인 다산부대에서 근무 중인 윤장호병장이 자살폭탄테러로 사망을 하였습니다. 방송에서 보니 베트남 파병 당시 사망 사고 이후 처음으로 해외파병군 사망이라고는 보도를 하더군요.

아프간 파병 한국장병 1명, 폭탄테러로 사망 (통일뉴스)아프간 폭탄테러, 사람 왕래많은 기지 정문서 두차례 폭발 (동아일보)

사실 아무리 전투병이 아닌 지원병들이라고 해서 그 나라에게는 적입니다. 그러니 신변이 늘 위험이 빠져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이번의 경우는 자살폭탄테러이지만, 작년 한겨레21에서 보도를 했었지만, 자이툰 부대의 경우 영내에 폭발물파편이 떨어져서 비상이 망가진적이 있다고 보도를 한 적이 있습니다.

평화와 국익? 그건 나도 모르겠다 (한겨레21, 625호) (2월28일 11시 수정)

아! 이 말을 먼저 서두에 했어야 했는데, 깜박했군요.고인이 된 姑 윤장호 병장에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언 제나 인터넷이라는 이 망할 놈의 공간에서 죽돌이, 죽순이 처럼 자리를 잡고 있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악플러들 입니다. 왜? 국가를 위해서 군생활을 하다가 순직을 한 군인이 왜? 악플을 받아야 하는지..이제 제가 인용을 위해 캡쳐를 한 악플들은 저의 판단상 악플로 판단이 했기 때문에 아이디를 가리는 행동은 하지 않겠습니다.첫번째로 미디어다음에서 우연히 발견을 한 악플입니다.

윤병장이 이메일로 부모에게 자신의 사진이 기사회 된 것을 보고 올린 악플입니다. 재미있습니다. 해외 파병을 가서 이러한 사진을 찍고 다니니 죽은 것이랍니다.저의 생각에는 이사람 후방에 있는 부대에서 펑펑 놀면서 군생활을 하다가 온 사람 또는 면제자인 것으로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다음부터는 악플러들의 아지트인 네이버뉴스의 일부 악플들입니다.

이 사람도 위의 사람만큼 황당한 사람입니다. 한국에서 군생활 하는 사람들보다도 덜 죽었다고 말을 하다니.. 이사람 머리속에는 똥도 아닌 썩은 달걀이 한 100판은 들어 있는 듯한 사람입니다.다음사람은..

이 사람은 참 애매한 댓글입니다. 악플이라고 하기도 그렇다고 선플이라고 하기도 말입니다. 그러나 전 이 사람의 댓글을 악플로 생각을 하였습니다. 저의 판단에서는 윤봉길의사와 이번사건의 테러범을 동일시하는 듯한 댓글이라는 점에서 이러한 판단을 한 것입니다.마지막으로,

이 사람의 경우 이제 본격적으로 죽어라 식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가장 사망사고가 많을 작전에서 이제 좀 참가를 하라고 합니다. 파병을 가서 안전한 곳에서 지원역활을 하는 것을 안전한 곳에 짱박혀 활동하는 것을 그만 하라고 하면서 이제는 전투병으로 참전을 하고 하니..제정신으로 이러한 말을 하는지 정말 이해하기 힘든 사람입니다. 만약 저 사람이 자기보고 한달에 천만을 줄테니 전쟁터에 가서 전쟁을 하라고 하면 할까요?참 새벽같이 일어나 저 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을 보면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머리속을 한번 톱으로 잘라서 한번 뜯어보고 싶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