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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 참... 당신도 징하다.. 징해..

주절주절 2007/12/17 23:50 posted by kiyong2
정말 징합니다. 너무나 징합니다.

누구냐구요?

바로 대통합민주신당의 후보인 정동영 후보(이하 DY)를 말하는 것입니다.

특파원도 하고 아나운서도 했던 DY. 정말 보면 볼수록 정보력 하나는 끝내줍니다. 자신과 함께하는 국회의원 그 중에서도 박영선 의원을 중심으로 여러 루트를 이용하여 이런 저런 정보를 얻어 이명박 후보(이하 MB)를 맹공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솔직히 전 DY의 공약들어 본 것이 언제인지도 모르겠습니다. 뭐 사실 그의 방송연설이나 방송토론회를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BBK관련해서 떠들어 되니 대통령 후보라는 사람들이 정책보다는 이런 저런 문제로 떠들어 되는거 보기 싫어 바로 채널을 돌리고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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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 글을 쓰면서 MBC에서 하고 있는 DY의 방송연설을 보고 있는데, 이런 저런 공약을 내세우고 있는데, 제 머리속에 남아 있는 것은 MB를 욕하는 것 밖에 머리속에 남지 않는군요.

물론 DY도 체계화된 정책이 있고 공약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의 신문광고나 TV광고를 전부 본 것은 아니지만 광고를 보면 그 어디에서도 그의 공약이나 정책을 보기가 힘이 듭니다.

광고들을 보면 모두 MB를 비난하는 내용만 잔뜩 있다는 점입니다. 신문을 보다가 MB의 사진이 있어 MB의 광고인 줄 알고 보면 대부분인 DY의 광고이던군요. 참...

말끝마다 MB비난 아니면 단일화를 하자는 등의 이야기들만 떠들어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단 전 MB만의 당선만 막고 싶은 사람 중 한명이기 때문에 DY가 대통령이 된다고 그를 맹비난하는 등의 행동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진실을 말을 하든 아니면 MB의 말처럼 네거티브 공방이든 자신의 뜻을 보여 자신을 부각시키는 것이 아닌 상대방을 비난하여 상대방을 끌어내리는 행동 결코 올바른 행동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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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를 비롯하여 DY진영의 의원들은 검찰의 무혐의 판결이 난 뒤에도 집요하게 파헤쳐서 지금의 결과를 이루어 내었습니다. 아마도 지금의 상황으로 보아서는 대통합민주신당은 내일쯤 뭔가 하나를 더 터틀일지도 모릅니다. 지금까지 나온 내용들을 보면 대통합민주신당이 계속 파헤쳐서 거짓이 하나하나 밝혀진다기 보다는 지금까지 찾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가 투표날이 가까이 올수록 점점 큰 내용들을 터트리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시 말을 해서 내일 쯤 뭔가 큰 것이 하나 터질 것 같은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대선 선거가 이틀 아니 하루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공개를 한 동영상이 점점 그 위력을 발휘하고 있는데, 그 힘이 과연 대선까지 증폭이 될지 아니면 반짝하는 힘만 발휘를 할지는 대선날을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1. Commented by 블랙스톤 at 2007/12/19 02:39

    동영상이 국민들의 궁극적 희망인 무능 좌파정권 종식에 영향을 미치지는 못할겁니다. 그리고 누가 뭐래도 dy는 정말 아니라고 보는데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19 09:52

      MB의 독주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제가 보아도 대통령 감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