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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후보별 최종 득표수

시사/정치 2007/12/20 07:11 posted by kiyong2
이명박 후보가 최종적으로 당선이 되었습니다.

과연 얼마나 많은 득표를 했을까요?? 그리고 누가 최저 득표를 했을까요?

역대 최고 득표를 한 이명박 당선자는 총 11,492,389(48.7%)를 얻어 압도적인 1위를 하였으며 2위는 정동영 후보로 6,174,681(26.1%)를 얻어 1위인 이명박 당선자와 거의 두배의 차이로 2위를 하였습니다.

3위인 이회창 후보의 경우는 3,559,963(15.1%)를 얻어 후보등록을 할때 선관위에 낸 5억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 득표율만을 얻는데 만족을 해야 했습니다.

최저 득표는 새시대참사람연합전관 후보가 7,161(0.0%)를 얻어 역대 최저 푯수를 받았습니다.

다음은 이번 대선의 최종 득표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Commented by 덴디 at 2008/01/07 09:29

    그나저나 이재오의원 은평구에서 또 나오실테니 이사라도 가서 낙선을 시켜야 하는데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07 11:35

      얼마전 허경영 대통령 후보가 방송에 나와서 이번 총선에서 은평을 지역구에 출마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재오 의원도 은평을이 지역구던데.. 허경영은 어떠세요?? I.Q 430의 허경영 말이죠.. ^^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이제 앞으로 남은 투표시간은 약 30분 정도가 남았습니다.

저는 6시 정각 KBSMBC의 공동 출구조사로 나온 예상 당선자를 시작으로 대통령 후보 사진 옆에 당선 확정이라는 딱지가 붙는 그 순간까지 30분마다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약 5시간 정도인 11시 정도에 개표가 완료는 되지 않아도 확정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11시 정도록 잡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국 투표율)

6시 예상 당선자
(KBS,MBC 출구조사 결과)

 방송화면을 캡쳐를 하고 그 사진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방식으로 포스팅을 하고, 내일 쯤 최종 포스팅을 다시 한번 하는 방식으로 대선관련 포스팅들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9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 확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득표를...

저는 11시까지 포스팅을 이어 갈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중단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독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얼마나 많은 득표를 하게 될지가 가장 궁금해 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이명박 후보가 약 1100만표 내외의 득표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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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정동영 후보만이 낙선을 인정하는 발표를 하고 있지 않는데, 당에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아마도 집에서 울분을 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많은 네거티브 공격과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던 이명박 후보. 앞으로 대통령에 취임을 하기 전까지 우여곡절이 많이 있을 텐데 그 역경들을 어떻게 뚫고 나갈지 궁금해 집니다.

제가 좋와하는 후보 그리고 제가 선택을 한 후보는 아니지만 당선을 축하하는 글로 마무리를 짖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번 대선을 정리하는 내용을 이어집니다.

8시30분, 이명박 후보의 당선 확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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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드디어 이명박 후보의 역전. 이젠 쫙쫙 벌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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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30분, 정동영 후보 1위 그러나 느긋한 쪽은 이명박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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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MB 지지자들 샴페인을 터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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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30분, 개표 시작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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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KBS, MBC의 공동출구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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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모든 분들이 이미 알고 계시듯이 어제 투표가 있었고 오늘 발표 있었던 한나라당 경선 투표에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약 2천여표 차이로 박근혜 전 대표를 누르고 제17대 대통령 한나라당 후보로 선출이 되었습니다.

이명박 한나라 대선후보 확정… 박근혜 “결선결과 승복하겠다” (한국경제)
이명박 후보 ‘신승’…박근혜 “패배 인정”
(미디어오늘)
한나라당 대선후보 이명박
(매일경제)

이번 결과는 이미 많은 언론에서 여론조사로 이미 예견을 하였던 데로 그 결과가 나와 요란하기만 하였지 별로 재미없는 투표가 되었습니다.

오늘 투표결과가 각 언론을 통해 속보로 전당대회 이전에 대외에 알려졌고 알려진 뒤 한나라당 정당대회에서 이명박 전 시장은 선전을 약속하였고 박근혜 전 대표와 원희룡의원 그리고 홍준표의원은 예상과 달리 불복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고 이명박 전 시장을 도와 백의종군하겠다는 뜻을 밝혀 많은 사람들이 우려를 하였던 일들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깨끗이 승복… 백의종군하겠다” 박근혜 아름다운 패배 (세계일보)

한나라당은 이제부터 본격적인 대선준비에 들어갈 텐데요. 오늘 합당을 한 대통합민주신당에서는 오는 10월에 대선 후보를 선출하겠다고 밝혀 대통합민주신당보다 무려 한달 보름을 먼저 대선체제로 들어가 넉넉한 시간을 두고 대선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대통합민주신당은 물론이고 중도개혁통합신당에서도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해 공격적인 자세를 취할 가능성이 있어 이 전 시장에게는 많은 방어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민주신당·민주당, `이명박 검증은 지금부터` (중앙일보)

또한 내부적으로도 다른 후보들이 과거는 잊고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지만 이 번 시장에 대한 고소들을 취하하지 않는 한 백의종군은 불가능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전당대회에서 미소를 보인 박근혜전 대표와 무표정정으로 무담담하게 연설을 한 원희룡의원과 달리 이 전 시장 공격에 한 몫을 했던 홍중표의원은 쓴웃음을 짖는 모습과 약간은 억울하다는 말투가 묻어나는 것 같았습니다.

원희룡의원과 홍준표의원은 자신들이 분명 들널이가 될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이러한 결과를 얻으므로 써 앞으로 전계될 대선과 향후 거취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또 그 생각에 대해 많은 기대감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앞으로 대선이 12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가장 먼저 대선준비에 들어간 한나라당. 과연 외부에서 쏟아져 나올 각종 의혹들 공격에 어떻게 대처를 하며 앞으로 전진을 할지 지켜봐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