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법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7/12/07 옥소리 너무 냄새난다..
  2. 2007/12/02 음반사들에 피소 된 벅스 보면서..

옥소리 너무 냄새난다..

시사/연예 2007/12/07 00:17 posted by kiyong2

박철과 옥소리의 이혼이 점입가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이혼 문제를 보면서 이번 싸움의 잘못이 옥소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옥소리는 자신은 박철과 살면서 수차례 이혼을 요구하였고, 박철은 지금까지 그 요구를 무시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많은 사람들이 내연남으로 지적을 하고 있는 외국인 G씨와는 영어선생과 제자의 관계이고 자신의 진짜 남자는 성악가 정씨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옥소리 “박철 매스컴플레이‥내가 이혼 요구했다” (메디컬투데이)

저는 이 대목에서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G씨는 그냥 영어 선생이고, 자신의 진짜 내연남은 성악가 정씨라는 대목….

옥소리는 자신들 부부의 이혼 얘기가 나온 뒤로 잠적을 하고 몇 주 만에 나타나 인터뷰를 한 것인데, 이 기간은 어떻게 생각을 해보아도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잠적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G씨에 대한 언급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옥소리의 이러한 모습은 이미 박철이 알고 있었다는 성악가 정씨를 앞에 두고 자신은 그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말을 꺼내어 지금의 내연남인 G씨를 스크린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G씨가 진짜 내연남이라고 밝힐 경우 자신은 결혼생활 중 수차례 바람을 피운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것이 뻔 하기 때문이죠.

또한 박철도 오래전부터 이미 알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성악가 정씨를 전면에 내세우므로 써 자기 부부는 오래전부터 삐걱거리는 관계였으며 방송에서 계속 잉꼬부부로 언급을 하여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행동을 했다는 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리고 G씨가 현재 호텔을 그만 두었다는 말에서는 박철이 G씨를 추방시키라고 호텔에 얘기를 했다는 말도 하였는데, 만약 G씨가 진짜 영어선생이라면 박철이 왜 그러한 행동을 했을까요?? 그리고 호텔에서 미쳤다고 외국에서 데리고 온 주방장을 한사람이 자신의 부인과 바람을 피우는 것이 의심된다 그러니 일을 못하게 추방을 하라 그런다고 해서 추방을 하는 그런 멍청한 호텔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결혼생활 11년 동안 부부 잠자리는 단 10번 정도밖에 없다는 말도 하였는데, 부부간의 잠자리가 무슨 연례행사도 아니고 그 말을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하는 것인지 정말 냄새나는 여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박철의 편에서 이러한 말들을 하였습니다. 옥소리는 좋아하는 분들이나 옥소리 편에서 이런 저런 말들을 하는 분들이라면 반박을 하는 댓글을 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잘못이 없고, 떳떳하다면 왜 갑자기 라디오 방송을 아프다는 이유로 방송을 그만 두고 더군다나 잠적까지 했었는지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이혼이 진정 누구 때문인지 그리고 자신이 왜 바람을 피워야만 했는지를 말해야 하며, 그리고 바람까지 피운 여성이 자신의 아이에 대한 양육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저는 지난 2월에 ‘벅스 만쉐~~~’ 라는 포스팅에서 DRM을 프리고 하고, 월 4천원이라는 가격으로 무제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한 서비스에 대해 극찬(?)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가입을 하고 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자동결제방식을 이용하지 않고, 돈을 조금 더 내고 쓰는 한달짜리를 계속적으로 가입을 하면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사용을 하던 도중 혹시나 했던 일들이 역시나 일어났습니다. 바로 음반사들이 벅스를 피소한 것입니다.

‘벅스’ 또다시 법정에 (문화일보)벅스, DRM 프리 서비스로 ‘또다시 법적분쟁’ (매일경제)

이번일은 어느 누구나 예상을 할 수 있는 문제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다 못해 벅스에서도 이번일에 대해 예상을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벅스는 이 서비스를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저의 생각을 말하면, 일단은 ‘아니다’입니다. 현재 외국의 음원 서비스들은 DRM기술을 꾸준히 없애려는 노력들을 보이고 있어 실질적으로 사용자 양심에 모든 것을 넘기고 있는 상황인데요. 유독 우리나라만이 DRM기술에 예민한 것 같습니다. 이번 음반사들이 피소를 한것도 무제한 다운로드에 대한 것도 있지만, DRM기술이 적용되어 있지 않은 음원들을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한 것에 대한 분노를 느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기억을 하기로는 벅스는 이전에 DRM기술이 적용되는 음원들을 판매하였을 당시에도 몇 몇 가수와 몇 몇 음반사에 대해서는 DRM프리는 적용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iPOD(아이팟)을 사용하는 저는 가끔 그러한 곡들을 구입하고는 했었죠.

이번 문제는 다시 말을 하지만 무제한 다운로드라는 것보다는 DRM이 문제인 것이라고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없을까요?

벅스를 피소한 음반사들의 생각은 아마도 이럴 것입니다. 음원들에 대해 DRM기술을 적용하고, 무제한 다운로드를 하던지 말던지 하라 뭐 이런식을 것입니다. 만약 DRM기술을 적용한다면 무제한 다운로드는 의미가 없어집니다. 음원에 기간에 대한 것까지 같이 걸어버리면, 결과적으로 멜론 등에서 판매를 하는 음원과 별반 다를 것이 없어진다는 것이 저의 생각인 것입니다.

그리고 DRM기술을 적용하였을 시 한 집에 몇대의 MP3P가 있을 경우 같은 음악을 몇번 구입을 해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일어나게 됩니다. 하지만 음반사들은 그러한 것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음원의 가격을 할인해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CD등을 구입한 사람에 한해서 MP3파일을 무료로 다운 받게 해주는 것도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뚜렷한 해결 방안이 없는 것인가? 저는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음악들이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있다고 가수들이나 음반사들은 말을 하지만 아무리 그렇다고 하여도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그래서 감히 CD를 사서 듣고 싶은 생각이 별로 들지 않는 것이고, 그렇다고 옴리버스 앨범들이 나오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어쩌면 MP3파일 판매는 어쩔수 없는 현실입니다.

하지만 국산 MP3P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우리나라의 음악을 합법적으로 듣고 싶은 음악들을 모두 듣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애국심만으로 국산 MP3P를 구입할 수도 없는 것이고 말입니다.

제가 생각을 하는 해결 방안을 이렇습니다. 실직적으로 그렇게 돈이 궁하다면, 음원을 판매하라는 것입니다. 단, DRM기술을 뺀 음원들을 판매하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사실 요즘 나오는 왠만한 기술로 DRM기술은 쉽게 풀릴수 있는 지경에 이르렀는데, 왜 굳이 DRM기술을 계속 고수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음원을 판매하되, DRM이 없는 기술을 적용하였으면 하는 것이 바로 저의 생각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외국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큰 온라인 음악판매사이트인 itunes(아이튠즈) 뮤직스토어의 경우 모기업인 애플스티브잡스가 올해안으로 절반이상의 곡에 DRM이 없는 음원들을 공급하겠다는 약속을 하였고, 그에 호응을 하는 것인지는 몰라도 세계적인 음반사인 EMI가 DRM기술이 없는 음원을 뮤직스토어에 공급하겠다는 뜻을 보인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놈의 인터넷이라는 공간이 무조건 공짜라는 인식이 사람들에게 너무나 강하게 박혀 있어서 그 말뚝을 어떻게 빼는가가 문제일 것 같은데, 괜히 듣지도 않을 이 음악 저 음악을 다운 받아 P2P사이트에 올려 유세 부릴 생각을 하지 말고, 정말 자신이 좋와하는 음악들만 다운을 받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이제 벅스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음원을 다운받는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 어쩌죠?? ㅜㅜ

'시사 > 정보통신'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라다폰??  (0) 2007/12/03
음반사들에 피소 된 벅스 보면서..  (0) 2007/12/02
구글애드센스 vs 웃대  (0) 2007/12/02
정통부가 뭔데 비스타를 나중에 써라 말라야..  (0) 2007/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