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과 옥소리의 이혼이 점입가경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이혼 문제를 보면서 이번 싸움의 잘못이 옥소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옥소리는 자신은 박철과 살면서 수차례 이혼을 요구하였고, 박철은 지금까지 그 요구를 무시하면서 살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많은 사람들이 내연남으로 지적을 하고 있는 외국인 G씨와는 영어선생과 제자의 관계이고 자신의 진짜 남자는 성악가 정씨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저는 이 대목에서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G씨는 그냥 영어 선생이고, 자신의 진짜 내연남은 성악가 정씨라는 대목….
옥소리는 자신들 부부의 이혼 얘기가 나온 뒤로 잠적을 하고 몇 주 만에 나타나 인터뷰를 한 것인데, 이 기간은 어떻게 생각을 해보아도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기 위해 잠적을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G씨에 대한 언급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옥소리의 이러한 모습은 이미 박철이 알고 있었다는 성악가 정씨를 앞에 두고 자신은 그와 연인관계였다는 것을 말을 꺼내어 지금의 내연남인 G씨를 스크린해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G씨가 진짜 내연남이라고 밝힐 경우 자신은 결혼생활 중 수차례 바람을 피운 사람으로 낙인이 찍힐 것이 뻔 하기 때문이죠.
또한 박철도 오래전부터 이미 알고 있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 성악가 정씨를 전면에 내세우므로 써 자기 부부는 오래전부터 삐걱거리는 관계였으며 방송에서 계속 잉꼬부부로 언급을 하여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행동을 했다는 점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리고 G씨가 현재 호텔을 그만 두었다는 말에서는 박철이 G씨를 추방시키라고 호텔에 얘기를 했다는 말도 하였는데, 만약 G씨가
진짜 영어선생이라면 박철이 왜 그러한 행동을 했을까요?? 그리고 호텔에서 미쳤다고 외국에서 데리고 온 주방장을 한사람이 자신의
부인과 바람을 피우는 것이 의심된다 그러니 일을 못하게 추방을 하라 그런다고 해서 추방을 하는 그런 멍청한 호텔이 어디에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결혼생활 11년 동안 부부 잠자리는 단 10번 정도밖에 없다는 말도 하였는데, 부부간의 잠자리가 무슨 연례행사도 아니고 그 말을 믿으라고 사람들에게 하는 것인지 정말 냄새나는 여자인 것 같습니다.
저는 지금 박철의 편에서 이러한 말들을 하였습니다. 옥소리는 좋아하는 분들이나 옥소리 편에서 이런 저런 말들을 하는 분들이라면 반박을 하는 댓글을 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 잘못이 없고, 떳떳하다면 왜 갑자기 라디오 방송을 아프다는 이유로 방송을 그만 두고 더군다나 잠적까지 했었는지를 정확히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신들의 이혼이 진정 누구 때문인지 그리고 자신이 왜 바람을 피워야만 했는지를 말해야 하며, 그리고 바람까지 피운 여성이 자신의 아이에 대한 양육권을 주장할 권리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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