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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8/04/07 11:34 posted by kiyong2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신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피드웨이브나 아니면 다른 방식의 주소로 구독을 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주소인

http://feeds.feedburner.com/kiyong2

으로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곳은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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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그 글이 뜸하죠...

주절주절 2008/03/06 01:11 posted by kiyong2
요즘 아니 지난달 부터 저의 글이 참으로 뜸해 졌습니다. 이전에도 이러한 적이 간혹 있기는 하였지만 이번 처럼 거의 한달동안 글이 거의 없다시피 할 정도는 처음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예년과 다르게 늘어난 일 때문입니다. 제가 일을 하는 회사가 설계 회사인지라 한번 바빠지면 한없이 바빠지고 한가하면 한없이 한가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작년까지만 해도 이맘때는 한없이는 아니지만 비교적 한가한 시기인데, 올해는 저의 회사는 물론이고 주변의 많은 설계회사들이 눈,코 뜰세없이 바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도 거의 매일 야근을 하다가 보니 집에오면 침대에 누워 바로 잠이 들기 일수였고, 그나마 출퇴근시간에 버스나 지하철 안에서 블랙잭을 이용하여 글을 쓴다고 하여도, 마무리를 짓지 못하는 바람에 블로깅을 포기하기 일수였고, 또한 글을 올려야 하는 시기를 놓쳐 포기를 하는 경우 역시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말 잠깐 시간이 날때 글을 쓸려고 하여도 아침에 무가지를 제외하고는 뉴스를 거의 접하지 못했기 때문에 시사적인 글을 쓰는 저로써는 아무런 정보가 없어 몇몇의 기사를 보고 저의 생각이나 관련된 기사들을 찾아서 글을 쓰는 것이 거의 불가능 했기 때문도 있습니다.

영화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영화 추격자 이후로 그 어떤 영화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에 포스팅을 올리지 못하는 이유도 있지만, 요즘 어떤 영화가 하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다는 말도 되겠군요...

앞으로 언제까지 이러한 모습이 이어질지는 모르겠는데, 저도 머리가 굳어가는 것이 이러다가 블로그를 문을 닫게 되는 것은 아닌지 걱정 아닌 걱정이 됩니다.

올블로그 TOP100에 올해도..

주절주절 2008/01/18 00:09 posted by kiyong2

2007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 발표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지난번 어워드와 달리 신인블로그라는 항목이 생겨 신인블로거(?)들에게도 힘이 되는 어워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의 순위는 지난번 순위보다 조금 하락한 40위를 기록을 하였는데요. 상반기에 순위에 들고 나서 포스팅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생각보다는 덜 하락한 것이 운이 좋지는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이번 어워드에서 다른 점은 올블이가 100위안에 든 블로거들의 닉네임을 들고 마치 현상수배 같은 사진을 찍어 개인적으로 순위에 든 것 보다 더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경우도 지난번의 경우는 KTF 광고를 패러디하여 만든 순위 발표였다면 이번에는 올블이가 직접발로 뛴 영상인 "축하합니다"라는 메세지가 담긴 영상을 보여주므로써 블로거 그들만의 어워드로 끝이 날 수 있는 것을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TOP100 블로그에 뽑힌 저를 제외한 99명의 블로거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올해도 더 많은 활동 바래요~
  1. Commented by A2 at 2008/01/18 00:34

    TOP100에 선정됨을 축하드립니다. ^^
    저는 TOP101입니다. ㅋㅋ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00:36

      101위를 차지 하셨다고요?? 아쉬우시겠어요.. ^^
      2008년에는 꼭 순위안에 들으실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2. Commented by 홍커피 at 2008/01/18 08:35

    올한해도 수상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참고로 101위 입니다!!
    사실 블로그 하는 우리 모두가 101이죠 ^^
    올블로그 어워드가 소수의 잔치가 아니라 블로거 모두의 축제가 되어 서로 축하해주고 한해를 돌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계속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올한해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올블로그 계속 주욱 사랑해주세요!!

  3. Commented by 골빈해커 at 2008/01/18 09:59

    축하드립니다!! ^^

  4. Commented by 김Su at 2008/01/18 10:24

    흑흑..순위로 따진다면 저는 1000번째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2007년 멋진 글들 너무 감사하구요
    2008년도 행복한 포스팅 가득한 블로그 되시길 바랄께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10:44

      사진과 영상을 찍느라 고생을 하신것 같은데, 순위에 오른 사람 중 한명으로써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뽑아주신거 감사합니다.

블로그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Life 2007/12/07 01:19 posted by kiyong2
드디어 블로그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웹호스팅서비스를 받아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가 가뭄에 콩나듯 가끔 터지는 대박포스팅으로 인해 트랙픽이 오버 또는 DB에 과부하가 걸리는 일이 발생들을 하여 결국 웹호스팅 서비스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아 티스토리로의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하기 참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을 했던 블로그툴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했었기에 글들은 복사신공을 이용하여 복사를 하고 태그들은 일일이 다 치는 방법을 이용하여 이사를 했기 때문에 약 5일의 시간동안 손이 아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워드프레스에서 테터툴즈로 이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왜? 사용을 하지 않고 일일이 했으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사용을 하던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에서는 그 툴이 오류가 발생을 하더군요.

저만의 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이유로 5일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이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이곳으로 연결을 시켜놓은 상태인데 바로 연결이 되지 않고 조금 시간이 걸리는 군요.

저의 정식 도메인은 http://blackpapaya.com입니다. 현재 이 주소로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제 이사가 완전히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을 하셔도 무관 할 것입니다.

1월 오픈을 예상하였는데, 혹시 또 모를 대박 포스팅이 생길까봐 이렇게 서둘러서 오픈은 합니다.
앞으로 많은 방문과 많은 댓글 그리고 트랙백 등을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티스토리로 다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Life 2007/12/07 00:41 posted by kiyong2

토요일이었던 어제 오전 소위 대박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포스팅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포스팅은 제가 금요일 영화 ‘열한번째 엄마’를 보고 쓴 영화평이었는데 그 글이 미디어다음 메인에 걸리는 바람에 방문객 폭격(?)을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폭격…

방문객이순식간에 몇천명이 몰려 블로그 때문에 노심초사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미디어다음에 걸린지 약 30분 만에 저의 블로그의 2기가의 트랙픽은 초과를 하였고 트래픽 리셋이 한달에 한번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꼭 필요할때 받기 위해 리셋신청도 하지 않아서 블로그가 오늘 하루 내내 닫혀 있었습니다.

이전의 블로그에는 이 정도로는 트래픽이 초과를 하지는 않았는데 블로그 글을 DB에서 글을 읽는 대신 htm방식으로 글을 읽는 방식으로 변경을 하여 이렇게 순식간에 트래픽이 오버가 된 것으로 생각이 되는군요…

오늘 이러한 일을 격게 되니 다시한번 웹호스팅 서비스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용을 하고 있는 서비스는 팀장닷컴에서 용량 2기가에 일일트래픽 2기가짜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가끔 이렇게 히트(?)를 치는 글이 나오면 이 트래픽으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이죠..

그리하여 일단 저의 블로그주소는 직접 팀장닷컴으로 연결을 하지 않고 dnsever을 거쳐 연결을 해 놓았습니다. 다시 말을 하면 다른 곳으로 이전을 하게 되면 쉽게 하기 위해 이전을 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전을 해 놓고서 이런 저런 서비스들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서비스 중에는 호스팅 용량을 무제한으로 주는 곳은 몇이 있으나 트래픽을 무제한으로 주는 곳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전 오늘부터 티스토리로 글을 하나씩 일일이 이전을 시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최종적으로 티스토리를 이용한 블로그 오픈일을 내년 1월1일로 잡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할려고 하였으나 이렇다할 프로그램도 없을 뿐더러 그나마 있는 것도 제가 사용하고있는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에서 제대로 호환이 되지 않아서 약 한달의 기간을 두고 천천히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면 영상들은 물론 사진들까지 트래픽을 쓰지 않고 올릴 수 있겠죠…

참 그리고 이전을 할 경우 영화 디렉토리를 독립을 시킬까 생각중입니다. 시사와 영화라는 블로그를 한 2년 동안 운영을 하다가 문뜩 든 생각인데 시사와 영화라는 두 장르가 잘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티스토리를 이용하여 운영이 될 저의 블로그 2개 또는 3개의 블로그도 많은 방문을 바랍니다. (먼저 김칫국 부터 마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