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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쓴 포스팅 때문에 피해를 본 분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저의 글이 신문지 상에 실린 후 해당 자치구에서 조사를 하여 조치를 취했다고 신문사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하지만그 조치를 받은 사람이 제가 생각을 한 사람이 아닌 다른 분이 해당이 되어 본이 아니게 피해를 드린 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금전적인 보상을 해드릴 수는 없지만 그 분이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글로 나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 결과로 큰 피해가 없으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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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야근을 하고 잠실에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는데, 택시들이 버스정류장을 점령하고 있더군요.

잠실역 주변의 버스정류장에는 버스 전용차로제가 운영이 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하지만 택시를 타는 분들을 위해 중간중간 택시정류소가 있는데, 그 택시정류소에는 택시가 많아야 한, 두대가 있고, 대부분의 택시들은 버스정류장 앞에 서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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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사진이 버스정류장을 점령하고 있는 택시들의 모습입니다. 버스정류장을 이렇게 점령을 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이 버스를 탈 태 매우 불편해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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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버스가 오면 시민들이 택시를 피해 도로로 내려와 2차선에서 버스를 타게 되는데, 그 때 택시가 움직여 시민들이 택시에 의해 사고가 나는 경우도 종종 생기는 위험 천만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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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렇게 위험 천만한 모습이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더욱 큰 문제는 이러한 일들을 버스기사분들은 물론 택시기사분들 그리고 모든 시민들까지 당연하다는 듯이 받아드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물론 불평을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당연시 하게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의 문제는 무인카메도 문제인데요. 카메가가 야간에는 작동을 하지 않는 것인지는 몰라도 대부분의 택시들이 무인카메라 마저도 무시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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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사진이 그 카메라의 모습인데요. 전혀 작동을 하지 않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대체 송파구청은 저 카메라를 단순히 시민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것인지, 아니면 진정 복잡한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 설치를 한 것인지 확실히 해 주었으면 하는군요.

지금 이 순간에도 제가 지적을 하고 있는 잠실역 사거리 말고도 많은 지역에서 택시들이 버스정류장을 점령하고 영업을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전 택시 기사분들에게 영업을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제발 버스정류장에서만은 영업을 자제해 달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62 주년 광복절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강점기에서 벗어난 뜻 깊은 날입니다.

저는 지난 포스팅에서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가 사진을 찍기 위해 국기게양을 강요하고 있다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 광복절인 오늘 그 결과를 볼려로 아파트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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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과는 암담해 보였습니다. 아침에 단지내 방송에서 송파구청에서 확인까지 나오니 반듯이 게양을 해 달라고 요청을 했음에도 한 10% 정도의 세대가 국기를 게양하지 않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마도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신분이 좀 있나 봅니다.국기게양은 자신이 직접 해야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사진을 찍을테니 좀 게양을 해 달라고 해서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구청에서까지 나와 게양이 된 모습을 확인을 한다고 하니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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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이번 단체의 행동에 거부를 하기 위해 국기를 게양하지 않을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이미 게양을 해 놓고 볼일을 보러 나가셔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두고 나왔는데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국경일에 이러는 나라가 과연 얼마나 있을 한번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군요.

국경일 국기 게양하기 물론 의미있고 좋은 일입니다. 하지만 몇몇 단체가 자신들의 대외 활동을 알리기 위해 억지로 계양을 하게 하고 그것을 사진으로 찍어 활용을 한다는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의미보다는 너무나 외적인 것만을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