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Aperture가 도착을 했네요.. ^^

Life 2008/03/08 23:30 posted by kiyong2

얼마전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입을 한 Aperture가 오늘 오후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지난 1월에 구입을 한 Leopard 이후로 올해 두번에 구입을 하는 소프트웨어군요...

저는 이 소프트웨어가 도착을 하자 마자 기쁜마음과 착한마음을 가지고 포장을 뜯었습니다 포장을 딱 하고 뜯으니 들어 있는 것은 조금 묵직한 작은 박스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박스의 뒷쪽을 살펴보니 헉! 한글이 하나도 없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어느 정도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메뉴얼은 그렇다고 쳐도 뒷쪽의 글들은 한글이 있을 줄 알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지만 그다지 어려운 영어가 아니었기에 너무나 불편한 것은 아니었지만 최소한 간단한 설명은 처음 사용자를 위해 한글로 해주었으면 얼마나 좋왔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군요.

다음은 본격적으로 포장을 뜯고 안을 살펴보았습니다.

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것은 CD인지 DVD인지 모를 미디어 하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애플에서 나온 제품은 너무나 심플합니다. 이놈도 마찬가지로 정말 심플합니다. 자리를 제대로 잡고 사진을 찍을려고 하니 지문이 계속 묻어 그냥 찍었는데, 제가 만지작 거리다가 묻은 얼룩이 그대로 보이는 군요... 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놈들은 같이 들어있는 놈들입니다. 왼쪽부터 설명하면 소프트웨어쿠폰, 인스톨메뉴얼, 단축키메뉴얼, 그리고 프로그램 메뉴얼입니다.

이중 프로그램 메뉴얼이 생각보다 많이 두껍더군요. 속에 내용을 보니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영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추가된 기능들을 살펴볼려고 열었든 것인데, 정말 좌절이더군요. 하지만 차근차근 살펴보며 프로그램을 만져봐야 할 것 같더군요.. ㅜㅜ

프로그램 자체가 한글이 아닌 영어라서 그런가?? 에휴~

전 미디어를 아이맥에 넣고 설치를 하였고, 시리얼넘버를 입력하라고 해서 설치메뉴얼뒤에 있는 시리얼 넘버를 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워서 보이지는 않지만 왜이리 길던지.. 참...

애플은 물론이고 MS등의 많은 기업들이 왜이렇게 길게 시리얼 넘버를 만드는지.. 더군다나 아무뜻 없는 알파벳들을 적어 놓기 때문에 하나하나 확인을 하면서 눌러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귀찮은 것이 사실이죠...

그렇게 프로그램 설치를 끝을 내고 프로그램을 실행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감동입니다. 1.5 버전에 비해 조금 강화된 RAW 보정기능들을 이용해보면서 사용은 잘 못하지만 내공을 좀 더 쌓으면 꽤나 괜찮은 사진을 얻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촬영발로 부족하면 Aperture를 이용하여 프로그램발이라도 세워봐야겠습니다. JPGE로 촬영을 할때만 말이죠.. ^^

이런 저런 기능들을 살펴본 뒤 P2P사이트에 이놈이 올라와있나 하고 살펴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버젓이 돌아다니더군요. 그런데.. 용량이 77, 78MB??? 다운을 받아서 설치를 하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누군가가 애플의 홈페이지에서 30일체험판을 다운받아서 올린 것 같습니다...

저도 이전에 1.5버전을 다운받아서 설치를 하고 사용을 했기 때문에 누구를 욕할 자격은 못되지만 지난달에 나온 소프트웨어인데.. 이건 좀... ㅡㅡ^


자, 여러분!
우리 정품이용합시다~

  1. Commented by iF at 2008/03/09 09:07

    사용기/강좌도 올려주세요~ 전 라이트룸에 적응되서 그런지 aperture로 되돌아가기가 쉽지 않네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13 10:00

      아직 강좌를 올릴 정도의 실력안되서리.. 좀 더 실력이 업되면 생각을 해볼께요~

  2. Commented by marihuana at 2008/03/09 11:20

    혹시 라이트룸은 써보셨는지.. 전 라이트룸 쓰고 있는데 어퍼쳐도 관심이 가는군요. ^^;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3/13 10:01

      라이트룸을 저는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가볍다고 하던데... 저는 라이트룸도 관심이 가기는 합니다. 그러나 어퍼처가 더 끌려서... ^^

엉엉! 사과가 싫어요~~~

Life 2008/03/06 15:42 posted by kiyong2

저는 사과가 참으로 싫습니다. 뭔말이냐구요?? 사과가 영어로 애플이죠??? 그래서 참으로 싫습니다. 어제 Apple Care 문제로 저를 슬프게 만드더니 오늘은 이상한 메일로 저를 또한번 울리는군요...

그 메일은 바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메일입니다.

이것이 왜 슬프냐구요?? 예전에 aperture 1.5버전을 p2p에서 힘들게 구해 사진을 정리 그리고 보정을 하면서 사용을 하다가 Leopard를 사용하면서 재설치가 되지 않는 바람에 많은 수천장 되는 사진을 일일이 다시 정리를 해야 하는 불편함을 주었던 소프트웨어 였던 것이죠....

그리하여 iPhoto에서 수천장의 사진을 일일이 정리를 하면서 aperture에 대한 증오감이 생겼었습니다. 밤샘작업을 했던 것을 기억하면... 어후~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저에게 애플은 이러한 메일을 보내 주었고...

저의 선택은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질러버렸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고를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질러버리는 제자신... 지름신을 원망해야 하는지... 참...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너무나 뿌듯하다는거~~ ^^

내일 올지 아니면 토요일에 배송이 되어 사무실로 출근을 하는 불상사가 생길지는 모르겠지만 도착을 하면 인증샷 하나 올리죠.. ^^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연극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를 신청...  (0) 2008/03/06
엉엉! 사과가 싫어요~~~  (0) 2008/03/06
헉! 이럴수가~  (0) 2008/03/06
Apple Care를 구입했습니다.  (0) 2008/03/05

헉! 이럴수가~

Life 2008/03/06 10:50 posted by kiyong2
저는 어제 밤 잠실의 홈플러스에서 Apple Care를 구입했다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 포스팅을 작성한 후 맥용 HDTV를 통해 열심히 황금어장을 보면 킥킥되고 있는데, 제가 가입이 되어 있는 kissmac이라는 애플 제품을 파는 쇼핑몰에서 메일이 오더군요.

그 메일을 보는 순간 저는 기겁을 하였습니다. 메일의 제목을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이러한 제목의 메일이 온 것입니다. 정말이지 좌절입니다. 할인행사라니... ㅜㅜ

어제 Apple Care를 구입할 당시 이 제품은 할인을 하는 곳이 별로 없고 할인을 해서 팔아봤자 몇천원이기 때문에 그냥 정가에 구입을 한 것인데, 이러한 메일을 받으니 정말 눈물이 나더군요.

전 속으로 해봤자 4~5천원이겠지 하는 맘을 가지고 혹시나 하며 링크를 따라가 보았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격이 무려 1만5천원이 할인된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1만5천원... 아~~~

보험에 든 기분이라고 하며 든든해 했던 것이 불과 몇십분 전인데... 왠지 거품이 잔뜩있는 보험에 든 찜찜한 기분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혹시 모르니 한번 들어나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판매링크를 따라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이었습니다. 정말 5일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팔고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더군다나 포인트까정... 아~~~~

이 메일을 반나절만 일찍 받았다면... 아니 한번이라도 이 사이트를 들어갔더라면...ㅜㅜ

하지만 전체적으로 보니 잘 팔리지 않는 제품들만 할인을 하는 것 같더군요. 예를 들어 요즘 가장 많이 팔릴것 같은 iPod용 Apple Care는 할인 행사를 하지 않더군요...

Apple Care를 구입하려고 하시는 분들 Apple Care는 할인이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한번 구입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

마치 제가 꼭 알바 같군요...

이런 황당한 일을 당하니 다른 분들도 당하지 마시라는 뜻에서.. ^^ 이해 바랍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엉엉! 사과가 싫어요~~~  (0) 2008/03/06
헉! 이럴수가~  (0) 2008/03/06
Apple Care를 구입했습니다.  (0) 2008/03/05
올블 고맙습니다.  (10) 2008/02/01

Apple Care를 구입했습니다.

Life 2008/03/05 23:56 posted by kiyong2

IMG_0001.JPG

연일 계속되는 야근을 하다가 오늘 드디어 월급이 나와 작정을 하고 애플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잠실의 홈플러스로 달려가 Apple Care를 구입하였습니다.

예전에 아이북을 사용할 당시 Apple Care를 구입하지 않아서 보증기간이 지난 1년 뒤 크게 한번 고장이 나서 Apple Care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꼈기 때문에 아이맥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보증기간이 지나기 전에 얼른 구입을 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보증기간이 약 6개월정도 남아 있기는 하지만, 계속 미루다보면 시기를 놓칠 것 같아서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Lepard를 구입하고 나서 맥이 조금 불안불안 한데, 일단은 든든한 보험을 든 것 같아 마음이 놓이는군요.

그림 1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헉! 이럴수가~  (0) 2008/03/06
Apple Care를 구입했습니다.  (0) 2008/03/05
올블 고맙습니다.  (10) 2008/02/01
올블로그 영화 시사회 참가~  (0) 2008/01/26

간만에 코엑스에 있는 애플체험센터에 왔습니다. 이런저런 물건을 볼려는 목적도 있지만 레오파드를 한번 경험을 해보고 싶어서 이렇게 왔습니다.

그러나 체험관의 특징인지는 몰라도 이렇다할 경험을 해 볼만한 것이 없네요.

가장 긍금한 놈이 바로 타임머신 기능인데, 이곳에서 그 프로그램을 테스트 해보라고 외장하드를 연결해 놓고 체험용 컴퓨터를 만들어 놓았을 일도 없고... 참...

모든 컴퓨터의 일관적인 바탕화면과 물론 나쁜것은 아니지만 아주 기본적인 프로그램만 깔려 있으니 사람들이 과연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보고 애플의 osx를 선택하게 될지는 참으로 의문스럽군요.

뭐 그건 그거고 간만에 여기 왔으니 아이팟터치나 한번 만저보고 가야겠네요.

그나저나 제 아이팟이 병이 든게 약 두달 정도 되어가는데... 이놈을 어떻게 계속쓰고 아이팟터치가 한글이 트릭이 아닌 정식으로 지원이 되면 구입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닌지 고민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