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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고맙습니다.

Life 2008/02/01 14:20 posted by kiyong2
전 지난번 어워드에 참가를 하지 않아서 그냥 참가한 분들만 받을 수 있는 레어아이템으로만 생각을 하고 내심 부러워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29일 올블로그김Su님께서 기념핀을 보내줄테니 주소를 달라는 메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다렸다는 듯이 얼른 답장을 보내드렸는데, 드디어 오늘 그 기념핀이 도착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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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편지와 함께 말이죠. 그런데 전 그 편지가 작년 롤링페이퍼 처럼 온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아니더군요. 올블 직원분들이 작년의 기억이 안좋으셨나봅니다. 하긴 100명에서 일일이 글을 쓸려면... 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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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핀도 핀이지만 밑에 그려져 있는 올블이가 너무 귀여워여~ 오늘부터 가방에 달고 다녀야 겠어요^^

올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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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여름날 at 2008/02/01 15:20

    아니 저희가 고맙습니다. 해야 하는데 ^ㅡ^;;;

    ㅎㅎ 2008년 즐겁고 신나는 한해 되세요.^^

  2. Commented by 하늘이 at 2008/02/01 15:21

    오옷!~ 벌써 도착했군요! +_+)/
    축하 드립니다. 올해에도 롤링 페이퍼에 대한 의견들이 있었으나... OTL

  3. Commented by 로카르노 at 2008/02/02 02:55

    기념핀 넘 멋지군요 +_+ 축하드려요^^

  4. Commented by 김Su at 2008/02/02 17:48

    오~빨리 받으셨군요~

    아..뿌듯해>_<ㅋㅋㅋ

    다시한번 더 축하드려요~

  5. Commented by Npiza at 2008/02/13 13:39

    와 정말 부럽습니다 ~

올블로그 영화 시사회 참가~

Life 2008/01/26 00:20 posted by kiyong2
F7733-00.jpg

올블로그에서 얼마전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았던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가 당첨이 되어 내일 그 시사회에 참석을 하러 강남역에 위치해 있는 CGV강남으로 갑니다.

영화는 주말에 활동을 하기에 조금 이른 시간인 1시45분. 아마도 이때까지 오라고 하는 것을 보니 영화는 대충 2시쯤 시작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림 1.jpg

저는 시사회를 별로 좋와하지 않기 때문에 시사회는 거의 응모를 하지 않는 편인데요. 작년의 경우 시사회로 본 영화는 '전설의 고향' 딱 한편일 정도로 거의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그 영화마저도 제가 응모를 한 것이 아니라 사무실 사람에게 양도를 받은 시사회라 제가 응모를 해서 받은 것도 아니죠.

사실 예정에 시사회에 응모를 많이 했었는데, 수십번 해야 한번이 될까 말까 하는 저조한 승률로 어느 순간부터 포기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올블로그에서 준비를 한 시사회의 경우는 추첨이 아닌 선착순으로 뽑는 것이어서 냉큼 신청을 하고 "당첨이 되겠지??" 하는 생각으로 기다린 뜻에 당첨이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고, 드디어 내일 가게 된 것입니다.

M0020131_s14[W636-].jpg

이 영화는 제가 적지 않은 기대를 가지고 있는데, 황정민 그리고 전지현이 주연을 맡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바로 감독인 정윤철 감독에 대한 기대가 때문입니다. 저는 이전의 포스팅에서도 말을 했었지만 한국영화 감독 중에서 이명세 감독과, 이준익 감독이 만든 영화라면 선택의 여지가 없이 바로 달려가 보는 성격인데, 정윤철 감독의 경우 말아톤좋지아니한가 이 두편의 영화를 보고 그에게 완전히 반해 그의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큰 것입니다.

더군다나 이번의 시사회는 영화 상영 전 간단한 세미나 식의 행사가 있고 영화를 보고 나서 제작진과 관객의 대화의 시간이 있어 더 많은 기대가 됩니다. 이러한 행사는 보통 영화제나 영상원이나 가야 이러한 행사를 접할 수 있는데, 시사회에서 이런 것을 하니 더욱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시사회에 참석하는 분들 우리모두 영화 재미있게 보자구요~ 아래는 CGV강남의 지도입니다. 위치를 모르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겠죠??

올블로그 TOP100에 올해도..

주절주절 2008/01/18 00:09 posted by kiyong2

2007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 발표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지난번 어워드와 달리 신인블로그라는 항목이 생겨 신인블로거(?)들에게도 힘이 되는 어워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의 순위는 지난번 순위보다 조금 하락한 40위를 기록을 하였는데요. 상반기에 순위에 들고 나서 포스팅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생각보다는 덜 하락한 것이 운이 좋지는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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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어워드에서 다른 점은 올블이가 100위안에 든 블로거들의 닉네임을 들고 마치 현상수배 같은 사진을 찍어 개인적으로 순위에 든 것 보다 더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경우도 지난번의 경우는 KTF 광고를 패러디하여 만든 순위 발표였다면 이번에는 올블이가 직접발로 뛴 영상인 "축하합니다"라는 메세지가 담긴 영상을 보여주므로써 블로거 그들만의 어워드로 끝이 날 수 있는 것을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TOP100 블로그에 뽑힌 저를 제외한 99명의 블로거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올해도 더 많은 활동 바래요~
  1. Commented by A2 at 2008/01/18 00:34

    TOP100에 선정됨을 축하드립니다. ^^
    저는 TOP101입니다. ㅋㅋ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00:36

      101위를 차지 하셨다고요?? 아쉬우시겠어요.. ^^
      2008년에는 꼭 순위안에 들으실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2. Commented by 홍커피 at 2008/01/18 08:35

    올한해도 수상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참고로 101위 입니다!!
    사실 블로그 하는 우리 모두가 101이죠 ^^
    올블로그 어워드가 소수의 잔치가 아니라 블로거 모두의 축제가 되어 서로 축하해주고 한해를 돌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계속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올한해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올블로그 계속 주욱 사랑해주세요!!

  3. Commented by 골빈해커 at 2008/01/18 09:59

    축하드립니다!! ^^

  4. Commented by 김Su at 2008/01/18 10:24

    흑흑..순위로 따진다면 저는 1000번째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2007년 멋진 글들 너무 감사하구요
    2008년도 행복한 포스팅 가득한 블로그 되시길 바랄께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10:44

      사진과 영상을 찍느라 고생을 하신것 같은데, 순위에 오른 사람 중 한명으로써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뽑아주신거 감사합니다.

다음블로거뉴스 송고 중단…

Life 2007/12/07 00:23 posted by kiyong2

오늘부터 미디어 다음의 블로거뉴스의 송고를 중단할까 합니다. 저의 글이 많은 분들에게 유익하고 정보가 될 만한 글인지는 몰라도 이번 결정은 어쩔 수 없는 결정입니다.

눈치를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제가 서비스를 받고 있는 호스팅업체에서 몇 차례 전화가 왔습니다. 내용은 바로 저의 블로그 때문에 DB에 과부하가 걸린다는 말이었습니다.

다른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 오픈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그리고 블로그플러스 등에서 유입이 되는 양도 무시를 못할 양이 되지만 블로거뉴스에서 유입이 되는 양이 메인에 걸릴 경우 짧은 시간에 수십만의 히트수가 발생을 하여 제가 서비스 받고 있는 업체에서 수용을 못한다는 이유였습니다.

업체와 이런저런 언쟁을 하다가 결국은 제가 업체의 말을 수용하고 다음에 글을 내리는 선에서 매번 마무리를 지었는데 트래픽의 문제가 아닌 DB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업체를 선택하여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에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몇몇 분들은 다음에 블로그를 하나 더 만들면 되지 않는가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는데 그거 생각보다 힘듭니다. 관리도 관리지만 글을 매번 복사를 하는 일이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지라 만들었다가 포기를 했었죠.

업체의 말로는 DB만 서비스를 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던데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어느 업체가 이런 서비스를 하는지 아시는 분은 제보 바랍니다.

블로그 속에서는 문국현이 대세???

주절주절 2007/12/07 00:13 posted by kiyong2

저는 얼마전 이명박 대세론이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지지율이 50%가 넘으니 이제는 이명박 대세론이 아니가 하는 뜻에서 썼던 글입니다.

그런데 요즘 블로그들을 보면 상당수가 문국현 전 유한킴벌리 회장을 지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문국현 후보가 인터넷 세상에서는 대세론을 만들고 있는 것일까요???

인터넷 강국 에서는 인터넷 대세가 최고??

우리나라는 세계가 인정을 하고 있는 인터넷 강국입니다. 그리하여 각종 선거가 있을 때 많은 후보들이 인터넷이라는 매체를 이용하여 자신을 홍보하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가에서 인터넷 세상을 이끌어 가고 있는 블로거들이 특정 한 후보를 지지한다는 것은 굉장한 힘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16대 대선에서는 팬클럽의 힘이 주가 되어 당선자를 만들어 내었다면 올해는 많은 블로거들의 힘이 많은 작용을 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국민들 중에 인터넷을 하는 사람들도 많고 블로그를 하는 누리꾼들도 많이 있지만, 정치적인 글을 쓰는 사람들은 10%정도도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 중에서도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블로거들은 5%미만일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들이 대통령을 만들 수 있을까요??

파워블로거 몇명이 대선을 이끌 수 있을까??

올블로그를 비롯하여 티스토리, 다음블로그, 그리고 네이버블로그 등에 많은 블로거들이 있고, 그 중에서도 파워 블로거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글을 블로거들이 읽고 그 글에 호응 또는 반문을 하면서 많은 토론에 장을 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파워블로거는 각 사이트마다의 약 0.1%도 되지 않는 적은 수의 인원들입니다. 단적인 예로 올블로그의 경우 지금 새벽 6시10분 기준으로 103756개의 블로그 중 파워블로거라고 할 수 있는 인원이 약 1~200여명 정도 밖에 되지 않는 다는 점을 보면 0.1%도 되지 않는 인원들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들이 대선을 이끌 수 있을까요?? 파워블로거들 중에 정치적인 성향의 글을 쓰는 블로거들은 아직 특정 후보를 선택하여 그 후보를 밀어주기를 하는 분들이 별로 없습니다.

다시말을 해서 이 파워블로거들이 대선을 이끌기는 힘이 들것이라는 점입니다.

왜 인터넷에서는 문국현 대세 기류가 흐르는가??

그럼 왜? 인터넷 상에서는 문국현 대세론이라는 기류가 흐르고 있는 것일까요?? 가장 우선적으로 그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라는 점입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후보???

맞습니다. 그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후보입니다. 한 기업의 CEO로 일을 했다는 점 말고는 많은 국민들이 그에 대해 아는 것이 거의 없다는 점입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였는데, 그래서 이번달 초에 그에 대해 한번 알아보기 위해 문국현 블로거 간담회에도 참여를 했던 것입니다.

여기서 알려지지 않은 후보를 왜 사람들이 지지하는가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 그 중에서도 2,30대의 젊은 사람들은 정치를 어떻게 하는가보다는 TV에서 늘 싸우고 있는 정치인들을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부정부패등을 보아 왔기 때문에 언제나 새로운 인물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던 중 문국현이라는 인물이 등장을 하면서 그 쪽으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문국현 후보 뭐 다들 아시겠지만 기업인 출신입니다. 더군다나 유한킴벌리라는 우리에게 각종 캠페인에서 익히 들은 기업의 CEO였다는 점이 그의 이미지를 더 좋게 하였다는 점이 그의 인기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그는 정치경험이 전무하다는 것입니다.

정치경험이 그렇게 중요한가??

정치경험은 상당히 중요한 내용입니다. 뭐 기초의원이나, 국회의원등은 정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충분히 도전을 하고 일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주변에서 도와주는 사람도 많고 자신이 잘 모를 경우 선배 정치인들에게 물어보면서 의정활동을 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대통령이라는 직책은 다릅니다. 한나라의 수장입니다. 그런 수장은 최소한의 정치경험 또는 그와 비슷한 경험이 있어야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기업인이 대통령이 되면 나라를 아무래도 기업을 운영하듯이 운영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단점이라는 점이죠.

이제 1달 정도면 후보등록을 하는 기간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후보들이 더 등장을 할지 모르겠지만,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는 글을 쓰는 것은 좋지만 자신이 지지하지 않는 후보를 노골적으로 비난하는 글을 좋와 보이지 않으니 블로그를 통해 너무나 여론몰이를 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