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RSS주소 변경바랍니다.

Life 2008/04/07 11:34 posted by kiyong2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신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피드웨이브나 아니면 다른 방식의 주소로 구독을 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주소인

http://feeds.feedburner.com/kiyong2

으로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곳은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투표를 하고 왔습니다.  (0) 2008/04/09
RSS주소 변경바랍니다.  (0) 2008/04/07
사진에 뭔지 모를 놈이 하나 찍혔다~  (2) 2008/03/20
Aperture가 도착을 했네요.. ^^  (4) 2008/03/08

블로그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Life 2007/12/07 01:19 posted by kiyong2
드디어 블로그 이전을 완료하였습니다. 웹호스팅서비스를 받아 블로그를 운영을 하다가 가뭄에 콩나듯 가끔 터지는 대박포스팅으로 인해 트랙픽이 오버 또는 DB에 과부하가 걸리는 일이 발생들을 하여 결국 웹호스팅 서비스 기간도 얼마 남지 않아 티스토리로의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하기 참으로 힘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용을 했던 블로그툴로 워드프레스를 이용했었기에 글들은 복사신공을 이용하여 복사를 하고 태그들은 일일이 다 치는 방법을 이용하여 이사를 했기 때문에 약 5일의 시간동안 손이 아퍼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워드프레스에서 테터툴즈로 이사를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왜? 사용을 하지 않고 일일이 했으냐 하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는데, 제가 사용을 하던 워드프레스 최신버전에서는 그 툴이 오류가 발생을 하더군요.

저만의 문제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러한 이유로 5일 동안 죽을 고생을 하면서 이사를 하였습니다.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이곳으로 연결을 시켜놓은 상태인데 바로 연결이 되지 않고 조금 시간이 걸리는 군요.

저의 정식 도메인은 http://blackpapaya.com입니다. 현재 이 주소로 들어오신 분들이라면 이제 이사가 완전히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을 하셔도 무관 할 것입니다.

1월 오픈을 예상하였는데, 혹시 또 모를 대박 포스팅이 생길까봐 이렇게 서둘러서 오픈은 합니다.
앞으로 많은 방문과 많은 댓글 그리고 트랙백 등을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몇몇 뉴스에서는 김성주 전 MBC아나운서의 프리선언과 함께 팬텀엔터테이먼드의 이사직으로 5년 계약을 했다는 뉴스에 많은 댓글들이 달리고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댓글들은 방송에 나오지 말라느니 또는 돈을 보고 갔느니 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가 고 있는데요.

김성주, 팬텀엔터 이사직 수락… 5년 전속계약 (조선일보)김성주 팬텀과 5년 계약은 월드컵 포석 (노컷뉴스)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방송국 아나운서 정도면 프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더군다나 김성주 아나운서 정도의 경력과 내공을 지닌 아나운서라면, 그 어디에 내 놓아더 뒤지지 않을 정도의 프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그가 자신의 능력을 더 알아주는 곳으로 자신의 소속을 이동 한 것 뿐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사실 많은 사람들이 처음 입사를 한 뒤 1년도 안되서 그만두고 이직을 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보고는 합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경력이 쌓이면 더 좋은 회사로 이직을 하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방송인들도 마찮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나운서 다시 말을 해서 방송국 소속으로 있을 경우 프리로 활동을 할 경우보다 엄청적은 액수의 출연료를 받고 있습니다.

물론 방송에서 이들에게 급여를 지급하고 있으니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이전에 강수정 아나운서여걸식스라는 프로그램에 출연을 했을 당시 자신의 출연료가 3만원이라는 말을 하며좀 출연료를 올려달라고 호소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물론 방송사가 그들을 뽑아주었기에 그들이 방송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고, 방송에서 기껏 키워주었더니 나가냐라 는 말을 들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들이 낙하산으로 방송사에 입사를 한것도 아니고, 자신의 실력으로 당당히 합격을 하였고, 자신이 하는 방송의 시청률이 많이 나오므로써 자신의 인지도가 올라가고 인기를 얻게 된 것인데, 그것을 무조건적인 방송에서 만들어 주었다는 것은 조금은 업보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현재 mbc에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들을 출연시키지 않겠다는 말을 하였는데, 전 이점도 참 이상합니다.현재 mbc방송에서 제가 가끔 보는 프로 중에 몇년전 프리선언을 하였던 박나림아나운서가 진행을 하는 공감 특별한 세상이라는 프로그램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인기가 시든 후 퇴사를 했던 박나림 아나운서의 경우는 괜찮고, 상종가를 치고 있는 아나운서는 왜? 프리 전환 후 출연은 안된다는 것인지 정말 이해하기 힘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