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섰던 포스팅이 일간스포츠에 거재가 되었습니다. 제는 이번 포스팅에서 그 글에 대해 답변을 한 서울시설관리공단에 저의 대한 언급 그리고 그에 대한 반문을 하는 포스팅입니다.
아래의 내용이 신문지상에 나온 공단의 답변입니다.
“서울시 허가받아 위법은 아니다”
서울시시설관리공단 측 해명
서울시시설관리공단(이하 관리공단)이 보행로의 일부를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다는 블로거의 지적에 관리공단 측은 주차공간은 불법이 아니라고 밝혔다. 관리공단에 따르면 해당 공간은 원래 공영 주차장으로 활용되던 곳이었는데 청계천 공사 후에 보행로로 편입돼 서울시의 허가를 얻어 주차장으로 쓰게 됐다고 밝혔다.
또 관리공단 관계자는 “크레인과 대형 화물차 등은 지하주차장으로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바깥 주차 공간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보행자들이 길을 걷다가 자동차 때문에 위험해질 수도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관계자는 청사 주차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자동차가 들어오면 안전한 주차를 돕는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전에 주차장으로 사용을 하던 공간이 청계천이 복구 되면서 그 공간이 없어져 서울시의 허가를 받아 정식으로 주차장 라인을 만들고 그곳에 주차를 하는 것이라고 대답을 주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습니다. 서울시설관리공단은 바로 주차공간이 없어서 서울시의 허가를 받아서 주차라인을 만들고 주차를 하고 있다라는 대답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은 경찰이나 소방관들 처럼 급박한 상황처럼 출동을 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얼마나 급박하게 출동을 한다고 차들을 인도 위에다 주차를 하는 것일까요?
더군다나 공단은 자신들이 합법적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하는 주차장에 자신들이 말을 하는 차량이 아닌 일반 차량은 물론 공단 소유의 차량들을 주차 해 놓았다는 점입니다. 주차장에 그들이 말을 한 정도의 큰 차량은 버스 몇 대가 전부였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차요원을 배치를 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인도로 다니고 차량 주차를 돕는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진을 찍은 날이 공단의 뭔날이었는지는 몰라도 당시에는 그 어디에도 주차요원은 있지 않아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지 못한 곳에 있어던 것일까요? 전 제가 건물을 다 둘러볼때까지 그 어디에도 주차요원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주차지역을 제외하고 3m가량의 인도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주차요원도 제대로 활동하지 않는 공간에 차량들이 친절하게 주차공간으로만 차량들이 안전하게 운행을 했을까요?
분명 인도를 질주하고 그 라인으로 들어가기 위해 인도를 왔다 갔다하면서 운전을 해 주차를 했을 것입니다.
서울시설관리공단에게 제안을 합니다. 공단은 시민들이 다니는 인도에 서울시에 허가를 받았다는 이유만으로 시민들에게 불편함과 위험을 초례하는 주차라인을 없애고 당신들이 거의 출퇴근용으로만 이용을 하는 공단 버스는 근처 어디에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를 하고 중형 또는 소형 차량은 모두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여 인도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비군 훈련, 이런 사람 꼭 있다! (0) | 2007/12/07 |
|---|---|
| 서울시설관리공단의 답변을 받고… (0) | 2007/12/07 |
| Leopard 드디어 출시 (0) | 2007/12/07 |
| 이명박 대세론… (0) | 2007/1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