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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영화관에서 본 영화 정리

영화 2008/01/01 00:04 posted by kiyong2
올해도 작년에 이어 영화관에서 본 영화들을 정리합니다.

1월 "언니가 간다"로 시작을 한 영화는 오늘 본 "헨젤과 그레텔"을 마지막으로 영화제 포함 총 78편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지난해와 올해가 조금 다른 것이 있었다면 올해 처음으로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관람했었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처럼 휴가를 내면서까지 관람을 한 것은 아니지만 1박2일 정확히 말을 하면 무박2일 일정으로 영화를 보았다는 것이 지난해와 조금은 다른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년 10월에 CGV의 회원카드를 만들고 나서 단 3달만에 VIP회원이 될 정도로 집중적으로 CGV에서만 보았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가까운 영화관이 CGV라서 그런가 올해도 저의 집 CGV에서 본 영화 편수가 35편으로 절반 영화제를 제외한다면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집근처에 더 많은 영화관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쩝쩝쩝

관람영화

1. 언니가 간다
2. 미스리틀선샤인
3. 허브
4. 마파도2
5. 보랏
6. 최강로맨스
7. 그 놈 목소리
8. 클릭
9. 바람피기 좋은날
10. 복면달호
11. 포도나무를 베어라
12. 좋지 아나한가
13. 태양의 노래
14. 드림걸즈
15. 행복을 찾아서
16. 300
17. 쏜다
18.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19. 이장과 군수
20. 천년학
21. 극락도 살인사건
22. 아들
23. 못 말리는 결혼
24. 못 말리는 결혼
25. 전설의 고향
26.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7. 밀양
28. 슈렉3
29. 황진이
30. 오션스13
31. 검은집
32. 두번째 사랑
33. 트랜스포머
34. 디센트
35. 화려한 휴가
36. 에반 올마이티
37. 화려한 휴가
38. 디워
39. 리턴
40. 디워
41.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42. 별빛속으로
43. 심슨가족-더무비
44.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45. 내 생애 최악의 남자
46. 마이파더
47. 즐거운 인생
48. 디워
49.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50. 궁녀
51. 바르게 살자
52. M
53. 색.계
54. 베어울프
55. 우리동네
56. 열한번째 엄마
57.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58. 세븐데이즈
59. 헨젤과 그레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60. 악몽의 크루즈
61. 가족
62. 죽음의 모피코트
63. 프로 라이프
64. 나는 살고싶다
65. 너무 많이 듣는 남자
66. 물고기 공주
67. 삼등과장

부산국제영화제

68.
69. 집결호
70. 남은자는 침묵한다
71.
72. M
73. 백개의 못
74. 웨스트 32번가
75. 전쟁에서의 마지막 희망
76.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77. 여행의 시작
78. 시집가는 날

1. 국가별 영화

- 한국영화 : 45편
- 미국영화 : 19편
- 중국영화 : 3편
- 일본영화 : 1편
- 루마니아영화 : 1편
- 이탈리아영화 : 1편
- 아르메니아영화 : 1편
- 인도영화 - 1편
- 한국,미국합작영화 : 2편
- 미국,일본합작영화 : 1편
- 캐나다,미국합작영화 : 2편
- 프랑스영화 : 1편


2. 영화분류

- 메이저영화 : 70편
- 인디영화 : 5편
- 단편영화 : 1편
- 애니메이션 : 2편

3. 상영관분류

- 강변CGV : 28편
- 강동CGV : 7편
- 강남CGV : 2편
- 압구정CGV : 1편
- 상암CGV : 1편
- 롯데월드시네마 : 7편
- 브로드웨이 : 1편
- 코엑스메가박스 : 3편
- 해운대메가박스 : 9편
- 피카디리프리머스 : 1편
- 부천프리머스 : 1편
- 종로스폰지하우스 : 1편
- 한일시네마 : 1편
- 복사골문화센터 : 2편
- 부산대영시네마 : 1편
- 건대롯데시네마 : 4편
- 동대문MMC : 1편

4. 티켓비용

- 영화제 포함 : 489,500원

5. 영화관 포인트

- 메가박스 : 4,900점
- CGV : 62,687점

6. 관람횟수

- 2번 본 영화 : 못 말리는 결혼, 화려한 휴가, M
- 3번 본 영화 : 디워

7. BEST 영화 (순위없이 5편)

- 미스리틀선샤인, 행복을 찾아서, 좋지 아니한가, 향수, 색.계

8. WORST 영화 (순위없이 5편)

-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전설의 고향, 디워, 마이파더, 내 생애 최악의 남자

9. 영화관 사고

- 3월14일 영화 300 상영 내내 상영관에서 풍선이 날라 다님..

  1. Commented by 지하 at 2008/01/13 22:31

    이야 대단하시군요 영화를 무척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영화를 꽤 좋아하는데 막상 극장에 자주 가기가 힘드네요;
    올해는 이제 2번 갔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

시사/정치 2007/12/02 20:31 posted by kiyong2

노무현 대통령이 이달안에 당적을 정리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다시 말을 해서 이번달 내로 당에서 탈당을 하겠다는 뜻입니다. 또한 한명숙 국무총리 역시 사의를 표명하고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여당 내 갈등 해소위해 탈당” (한겨레) 盧대통령 “당원에게 심경 밝힌 뒤 이달중 당적 정리” (중앙일보)

사실 이번 노 대통령의 탈당은 조금은 늦은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까? 그다지 많은 분들이 놀라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요. 맨날 탈당을 한다는 말을 하도 많이 하여서, 국민은 큰 파장은 없는 것입니다.

노 대통령은 당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행동이라도 하겠다는 뜻을 보인적이 있는데, 이제 그말에 종지부를 찍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몸만 당을 떠나지 모든 면에서 당을 떠날 것 같지 않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언제인지는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는데, 노 대통령은 자신은 끝까지 열린우리당에 남겠다는 뜻을 보인적이 있어, 어떠한 방식으로든 열린우리당에 관여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반면 당을 위해 탈당을 한다는 뜻을 보인만큼 당에 관여를 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요. 아무래도 현재 열린우리당에 남아 있는 많은 의원들이 친노파의 의원들이기 때문에 관여를 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당내에서 노 대통령에게 도움을 요청하여 어쩔수 없는 식으로 관려를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이번 노무현 대통령의 당적 정리 발언으로 노대통령의 계획 중 문제가 생긴 것 중 하나는 바로 연임제에 대한 개헌문제입니다. 이번달 집단탈당으로 인해 제1당에서 제2당으로 밀려난 상황에서 대통령마저 탈당을 해버리면, 과연 당내에서 개헌에 대한 의지가 예전만큼 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까지는 자신들의 수장인 노 대통령의 모습을 봐서 찬성을 하는 입장을 보인 의원이라면, 이번 대통령의 당적 정리 발언 듣자 마자 반대의사를 본격적으로 보일 것이라는 점입니다.

반면 한나당의 경우 당의 경선을 4월에서 3월로 앞당기자라는 말이 당 고위층들에서 나오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만약에 마무리가 잘 되면 한나라당은 다시 결집이 되는 모습을 보일 것이고, 그때 다시 본격적으로 노 대통령은 물론 열린우리당 등에 대한 공격이 본격적으로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한나라 경선등록 3월말로 앞당기기로 (한국일보)

이런 상황을 머리가 없어진 열린우리당과 몸이 없어진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대응을 할 것인가도 주목이 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은 이전 대통령들의 임기 중 탈당과는 조금ㅇ느 다른 모습을 보이는데요. 저의 생각으로는 당시 대통령들은 임기 말년 야당의 의원들에게 지금 처럼 심한 거부감이 없었기 때문에 많은 공격을 받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는 심할 경우에는 1주일이 멀다하고 공격을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공격을 어떻게 방어를 할 것인가도 주목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있을 노무현 대통령의 탈당. 정말 그 이후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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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극장에서 본 영화 총정리..

영화 2006/12/31 00:08 posted by kiyong2
올 한해 극장에서 본 영화들을 정리를 해 봅니다.

올해 본 영화의 수는 영화관에서 본 영화는 66편, 그리고 영화에서 본 영화는 11편으로 총 77편으로 돈으로 대충 계산을 해보니 부들부들 떨리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본 순서와 제 나름대로의 분류를 해서 정리를 해 봅니다.

영화관

1. 왕의남자
2. 싸움의기술
3. 야수
4. 홀리데이
5.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6. 달콤살벌한연인
7. 빨간모자의진실
8. 피터팬의공식
9. 맨발의기봉이
10. 사생결단
11. 다빈치코드
12. 짝패
13. 구타유발자들
14. 포세이돈
15. 비열한거리
16. 아랑
17. 수퍼맨리턴즈
18. 아치와씨팍
19. 아치와씨팍
20. 캐리비안의 해적
21. 한반도
22. 캐리비안의 해적
23. 내 청춘에게 고함
24. 패스트&퓨리어스
25. 괴물
26. 스승의 은혜
27. 각설탕
28. 신데렐라
29. 사랑하니깐 괜찮아
30. 시간
31. 예의없는 것들
32. 천하장사 마돈나
33. 일본침몰
34. 뚝방전설
35. 사이에서
36. 연애,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37. 두뇌유희프로젝트, 퍼즐
38. 가문의 부활
39. 귀향
40. 구미호가족
41. 타짜
42. 라디오스타
43. 마음이
44. 가을로
45. 라디오스타
46. 잔혹한 출근
47. 길
48. 악마는프라다를 입는다
49. 열혈남아
50. 악마는프라다를 입는다
51. 길
52. 애정결핍이 두남자에게 미치는 영향
53. 삼거리극장
54. 해바라기
55. 후회하지 않아
56. 사랑할때 이야기 해야 할 것들
57. 그해 여름
58. 비상
59.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60. 미녀는 괴로워
61. 로맨틱 홀리데이
62. 중천
63. 올드미스다이어리
64. 조폭마누라3
65. 미녀는 괴로워
66. 올드미스다이어리

11회 부산영화제

67. 엄마는 밸리댄서
68. 무화과의 얼굴
69. 포도나무를 베어라
70. 사과
71. 고문은 멈추지 않는다.
72. 반도의 봄
73. 열녀문
74. 플랑드르
75. 지원병
76. 딸
77. 불타는 필름 연대기

이렇게 77편입니다. 휴~ 쓰는 것도 힘이 드는군요.

1. 한국영화 59편, 외국영화 18편

2. 메이저 영화 68편, 인디영화 6편, 애니메이션 3편

3. Best 5 (순위없이)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구타유발자들, 왕의남자, 후회하지 않아, 내 청춘에게 고함

4. Worst (순위없이)

조폭마누라3, 신데렐라, 구미호가족, 고문은 멈추지 않는다, 예의없는것들

5. 두번 본 영화들

아치와씨팍, 캐리비안의 해적, 라디오스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길, 미녀는 괴로워, 올드미스다이어리

6. 영화관 (영화제 제외)

CGV 42편, 메가박스 5편, MMC 7편, 롯데월드시네마 4편, 단성사 3편, 스폰지 2편, 롯데시네마 1편, 피카다리 1편, 부천키넥스5 1편

7. 티켓비용 (영화제 포함) : 514,000원

8. 영화관 마일리지 (10월부터 적립) : CGV만 23,900점

9. 영화관 사고 : 동대문MMC '여교수~' 영상사고

10. Best 영화관 : 단성사

11. Worst 영화관 : 피카디리

정보통신부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지난달 20일부터 이번달 8일까지 정리캠페인을 벌였다고 합니다. 첨들어 보는데, 어째튼 했다고 합니다.

'잠자는 홈피' 44만개 정리…정통부 캠페인 성과 (아이뉴스24)

그래서 약 44만개의 홈페이지와 블로그, 그리고 카페등을 정리 했다고 하는군요. 말이 좋아 정리지 삭제처리 한듯합니다. 악의적인 용도로 사용이 되기때문에 정리를 했다고 하더군요.

제가 주소를 잃어버린 홈페이지도 삭제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삭제하는 것 좋습니다. 그런데, 최소한 신문이나 방송 그리고 인터넷 이메일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말을 해서 자발적으로 먼저 정리공고를 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아무리 방치를 하고 있다고 해도 사용자 입장에서 소중한 정보가 들어있는 홈페이지, 블로그 등도 있을텐데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