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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주소 변경바랍니다.

Life 2008/04/07 11:34 posted by kiyong2
얼마나 많은 분들이 저의 글을 구독하고 계신지는 자세히 모르겠으나, 피드웨이브나 아니면 다른 방식의 주소로 구독을 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주소인

http://feeds.feedburner.com/kiyong2

으로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블로그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이곳은 그대로 유지를 한 채 새로운 보금자리를 장만할려고 하는 것이니 이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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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주소를 변경하였습니다.

Life 2007/12/04 23:00 posted by kiyong2

기존에 사용을 하던 http://feeds.feedburner.com/kiyong2를 새로운 주소은 http://rss.feedwave.com/kiyong2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기존에 피드버너의 주소를 사용하셨던 분들은 주소를 삭제할 계획은 없으니 그대로 사용을 하셔도 되고요. 현재 주소에 에러가 발생하는 문제로 피드웨이브로 변경을 해주시 바랍니다. 처음 또는 피드 주소를 변경하고자 하는 분들은 피드웨이브 주소로 변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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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도로명 주소 적용!

시사/사회 2007/12/02 21:05 posted by kiyong2

제가 전에 자기집 주소가 바뀌는 거 아세요?? 에서 언급을 했던 도로명 주소를 적용하는 그날이 왔습니다. 법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것은 7월부터 가능하다고 하니 지금이라도 자기집주소를 알아두시는 것이 편할 듯합니다.

바뀌는 주소의 체계를 국회의사당을 예를 들어보면, (한국일보 인용)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 –> 서울 영등포구 제물포길 48

로 변경이 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단독주택과 일반빌딩에 사시는 분들에게 해당이 되는 주소변경 방식이고,그리고 아파트 또는 빌라에 사시는 분들의 경우는,

서울 강서구 화곡3동 화곡푸르지오아파트 OOO동 OOO호 –> 서울 강서구 초록길 41 OOO동 OOO호

으로 변경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이번 주소 병경 방식에서 아파트나 빌라는 그다지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주소 변경방식을 자세히 보면 동의 개념이 없어지다 시피 하였기 때문에, 동네는 물론그 지역의 길을 전부 외우지 않는한 찾기 어려움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도로명 새주소’ 미리 알아두세요 (한국일보)

물론 이것은 우체국이나 택배를 하시는 분들에게 거의 해당이 되는 내용이겠지만, 지난 몇년간 자신들만의 세계인듯 도로명을 적용시키고 (공모를 한 지역도 있음), 별다른 홍보도 없이 이렇게 적용을 시킨다는거, 아마도 향후 1년 가까이는 많은 문제점이 발생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 첫번째 문제로,자신이 가입이 되어 있는 은행, 보험, 그리고 각종 인터넷사이트들의 주소 변경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아마도 그 회사들에서 자동으로 변경을 해줄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적지 않은 문제점으로 작용을 할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인터넷사이트들은 그렇다고 쳐도, 집을 담보로 대출을 받으신 분이나 고지서등을 집에서 우편으로 받는 분들은 반듯이 변경을 해야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혼란은 예상을 하고 적당한 시기에 변경을 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음 두번째 문제로 배달업과 운송업에 혼란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이 문제가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음식, 물건을 배달을 할 때,바뀐 주소지로 배달을 하게 되는데, 새로운 지도가 나와 배포가 되기 전까지는 많은 혼란이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주소의 지도가 배포가 된다고하여도, 도로명들을 골목길까지 일일이 파악을 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지적을 몇몇 문제는 단순히 혼란만 중심으로 이야기를 하였는데, 예전에 버스와 지하철 환승같이 엄청 불편했던 일들도 지금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듯이 이러한 주소체계도 당분간은 불편하겠지만, 먼 미래에 보았을때 정말하기를 잘했어! 라는 말이 나올수 있도록 잘 적용이 되었으면 하네요.

자신의 새로운 주소를 알고 싶은 분은 juso.go.kr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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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중에 오는 5일 부터 토지를 제외한 모든 주소체계가 바뀌는 것을 아시는 분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지난해 10월 국회에서는 ‘도로명 주소 등 표기에 관한 법률’이 제정·공포가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오는 5일 부터 건축물에 대한 주소가 현재의 주소체계에서 도로명 주소체계로 바뀌게됩니다.

‘도로명 주소’ 내달 5일부터 표기 (인천일보 3.28자)
[설왕설래]신식주소 (세계일보 4.2자)
새로 바뀐 주소지 “어휴~ 혼란스러워” (노컷뉴스 4.2자)

현재 언론들에서도 그다지 많은 보도가 없어서 많은 분들이 거의 모르다 시피하고 있는데, 이것을 알리는데 힘을 써야 할 언론들이 몇몇 인터넷뉴스와 지역일간지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보도를 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막상 바뀌게 되면 많은 혼란이 생길것 같은데요. 여러분들도 미리미리 자신의 도로명 주소를 확인하셔서 이러한 혼란을 격지 않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대기업이나, 중소기업들도 미리미리 대비를해 놓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PS: 바쁜 와중에도 이 정보는 꼭 알려야 할 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합니다.

아니~ 말아톤 홈페이지가..

주절주절 2007/01/13 23:48 posted by kiyong2
영화 허브에 대한 영화 감상평을 쓰다가 말아톤과의 비교를 위해 말아톤 홈페이지를 링크 시키는 도중 엄청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아톤 홈페이지 주소는 http://www.run2005.co.kr/ 인데요. 2005년 영화라서 혹시나 영화의 홈페이지가 살아있는지 들어가보았는데, 오늘에서야 할게 된 사실입니다.

말아톤 홈페이지 주소는 이미 성인사이트에 점령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더 큰 문제는 아직도 많은 영화관련 홈페이지들에 이 홈페지이 주소가 아직까지 이전의 주소로 연결이 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외국의 경우도 이런일이 사실 적지 않게 일어나는 일이지만 요즘은 많은 영화가 영화관에서 내리거나, 홈페이지가 폐쇄 될 경우 영화사 서버로 데이터를 이전하여 계속 운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유명한 영화일 경우는 계속 홈페이지를 유지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현재 영화사들이 영화를 홍보하기 위한 용도로만 홈페이지를 이용하다가 보니, 막상 영화가 영화관에서 내릴 경우 홈페이지는 방치를 해버리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이번 말아톤 홈페이지도 마찮가지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작사나, 배급사가 홈페이지 주소를 계속 유지를 시키거나, 아니면 자신들의 DB에 저장을 해 놓았으면 이러한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이미 주소를 점령당한것을 다시 찾아오라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영화정보 홈페이지에 말아톤은 물론 없어진 링크나, 불법사이트에 점령을 당해버린 사이트 주소들을 수정 또는 삭제를 해야 할 것입니다.

1월15일 추가

네이버에 말아톤 홈페이지가 성인페이지로 연결이 되고 있다고 신고를 했었는데, 네이버측에서 이것을 받이드려 현재 말아톤 홈페이지 링크는 삭제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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