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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았습니다. 제목은 '라디오스타'. 티스토리에서 했던 이벤트에서 운이 좋게 당첨이 되어 무려 6만원짜리 티켓을 두장 받아 제가 일을 하는 사무실 여자 과장과 관람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회사는 6시30분에 근무시간이 끝이 나는데, 동대문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1시간만에 대중교통으로 돌파를 하는 것이 무지 힘든 일이기 때문에 부장에게 샤바샤바 말을 하고 나서 6시에 나왔습니다.

더군다나 공연을 하는 날이 제가 일을 하는 사무실의 높은 분 생신이라 사원들이 단체로 회식을 하는 날이었으나 배고픔을 참고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 매표소에서 표를 받을 려고 티스토리 행사에서 당첨이 되어서 티켓을 받을려고 한다고 하니 그 직원은 그런 곳에서 행사를 한 적이 없다는 말을 하면서 버티길래 혹시나 해서 티스토리에서 당첨이 된 글을 캡쳐를 해서 가지고 간 증거를 보여주니 순순히 티켓을 주더군요. 그런데, 찜찜 한 것이 참....

그렇게 공연장 안으로 들어갔고, 무대를 바라볼때 2층 중간에서 약간 왼쪽으로 치우친 부분에 앉아서 비교적 괜찮은 자리였습니다.

7시30분 최곤의 역활을 맡은 김다현'라디오스타'의 주제곡인 '비와 당신'을 부르며 그렇게 공연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라디오 스타는 제가 영화관에서 두번 그리고 DVD로도 3번 정도 그리고 방송에서 방영을 한 것도 3번 이상 보았을 정도로 제가 좋와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그리하여 전 영화의 감동을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다시 한번 느끼고자 신청을 했다가 당첨이 되었던 것인데, 뮤지컬을 보니 그 감동을 쭉 이어 간다는 것 보다, 그 감동이 배이상으로 증폭이 되는 결과를 낳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군다나 저는 영화 라디오스타를 영화관에서 처음 관람을 한 다음 음악이 좋아서 O.S.T를 바로 구입을 해 버렸고, 지금까지도 CD에 있는 음악을 mp3로 변환을 하여 돌아다니며 듣거나 아니면 CD를 사무실에서 일을 하면서 들을 정도로 음악 역시 매우 좋와하였습니다.

저는 솔직히 O.S.T에 있는 음악을 이용하고, 나머지 부분의 음악들을 창작하여 뮤지컬을 할 줄 알았는데, 주제곡인 비와 당신은 편곡을 하고 그외의 음악은 전혀 사용을 하지 않아 아무래도 저작권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아서 그러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이 영화에서 안성기가 맡았던 박민수 역의 주제곡이 '미인'일 정도로 그 음악이 자주 나오는데, 그런데 아쉽게도 미인은 나오지 안더군요...

뮤지컬 이야기로 들어가서 뮤지컬은 영화 라디오스타의 줄거리와 흡사가 아닌 똑같지만 흐름이 영화와는 조금 다른데, 영화에서 나온 순서를 조금 바꾸어 연출이 되지만 조금 어색할 뿐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는 것이 같은 줄거리지만 좀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음악에서도 최곤의 역활을 맡은 최다현, 박민수 역활을 정성화 등등 주연급 배우들의 노래와 춤도 정말 멋졌었고, 조연들의 연기 역시 정말 흡입력이 강력한 연기를 보여 주었다는 점입니다.

휴~ 처음으로 뮤지컬 리뷰를 쓰니 참 힘들군요.

런닝타임의 2/3 정도가 지나니 1막이 끝이 나고 2막에서는 영화속 최곤이 다른 소속사로 러브콜을 받는 장면 부터 시작을 하는데, 1막보다는 조급 무겁게는 느껴졌지만 오히려 1막보다는 더 감동적인 내용이 많아 재미있지만 조금 산만했던 1막보다는 조금 지루하지만 정말 흡입력 강한 연기가 정말 매력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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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군다나 어린아이가 울면서 자신의 아버지를 찾는 부분에서는 영화에서 보던 그 슬픔이 그대로 느껴졌으나 몇몇 관객들은 오히려 최곤의 행동을 보고 웃는 바람에 그 감정이 깨지는 것이 왜? 이부분에서 관객들이 그렇게 웃었지 하는 것이 좀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최곤과 박민수가 엔딩곡을 부르는 부분에서는 지금까지의 모든 감정을 한번에 싹 하고 정리를 해버리는 느낌이 드는 것이 제 머릿속에서는 누군가가 "한번더 구경와라~~~" 라고 말을 하는 것 같더군요.

그렇게 뮤지컬이 끝이 나고, 마지막으로 "넌 내게 반했어"를 부르며 관객과 하나 되는 공연이 있었고, 김대현이 마지막으로 "비와 당신" 락버전을 부르는 것을 끝으로 그렇게 공연을 마무리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관람을 한 뮤지컬 라디오스타. 저에게 이러한 기회를 준 다음의 티스토리. 그리고 이 허접한 리뷰를 읽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PS-1 : 리뷰를 쓰기 위해 공연장 내를 제외한 관련 사진들을 실수로 모두 삭제를 해 버리는 바람에 첨부되는 사진이 없군요... 죄송합니다.

PS-2 : 뮤지컬을 보고 나서 같이 관람을 한 사람과 아는 분이 더와서 다 같이 술을 먹었는데, 공연에서 이스트리버역을 맡은 배우들이 와서 술을 먹는 것을 보니 그들도 공연이 끝이 나면 우리 같은 일반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1. Commented by at 2008/02/21 00:09

    비밀댓글 입니다

  2. Commented by bin at 2008/02/21 00:26

    음 리뷰 잘읽었습니다 저도한번 기회되면 봐야겠네요.. 뮤지컬이라.. + _+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2/21 00:21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보는 뮤지컬이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3. Commented by at 2008/02/21 00:16

    비밀댓글 입니다

  4. Commented by at 2008/02/21 00:18

    비밀댓글 입니다

  5.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2/21 00:22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니 초대장을 부탁하는 글을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6. Commented by at 2008/02/21 10:24

    비밀댓글 입니다

  7. Commented by 라쥬나 at 2008/02/22 14:25

    영화를 보고 봐도 재미있는 내용이었나보군요.
    영화도 언제 봐야겠는데... 언제 볼지^^;;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2/27 08:30

      그 어떤 것을 먼저 보아도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기왕이면 원작을 먼저 보시는 것이 낳겠지만 말이죠,, ^^

  8. Commented by 신나로 at 2008/02/26 13:30

    ㅋㅋㅋ 보신 부모님께서 저도 꼭 보라고 하셨는데... 티켓금액의 압박이... ^^;

  9. Commented by 로카르노 at 2008/03/01 04:31

    영화 라디오스타는 재밌게 봤는데 이 글을 보니 뮤지컬도 한번 보고 싶네요^^

지난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10일 티스토리에서 선물로 받은 영화 예매권을 사용하기 위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선물로는 두 장을 받았는데, 영화를 볼 때 혼자 다니는 성격이라 혼자서 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예매권 사용방법은 씨즐에서 영화를 예매하고 예매권번호를 입력하는 방식이어서 조금 어색하더군요. 그렇게 어영부영 하여 CGV강동에서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을 예매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점이 보통 영화를 예매할 때는 자신이 원하는 자리를 선택하게 해주는 것이 보통인데, 씨즐에서는 그런 것이 없더군요. 예매권이라서 그런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발권을 할 때 자리를 선택하라는 말이 나오겠지 하고 영화관으로 같습니다. 하지만 영화관 자동발권기에서 표를 발권 받으려고 하니 바로 표가 나와 버리는 어이없는 상황.

그렇습니다. 자리가 렌덤이었더 것입니다. 그래서 전 어쩔 수 없이 앞쪽에서 7번째 자리 그것도 가장 싫어하는 중간에 앉아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뒤에 아이와 같이 온 가족은 시끄럽게 떠들어 되고 양쪽 커플은 키득키득 되고, 또한 쩝쩝 되면서 떠들어 되고 아주 미치겠더군요...

영화이야기로 들어가서 영화를 보는 내내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영화가 감동은 물론 웃음을 유발할 만한 이렇다 할 장면이 없었던 것은 물론이고, 끝이 허무하게 끝이 나버리는 바람에 더욱더 화가 나는 영화였습니다.

해당화(海棠花) 나오는 이보영의 연기는 이미 그녀가 해당화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에 누구나 알만한 스토리였으며, 박용우가 독립군인 것 역기 영화를 보면 금방 눈치를 챌 수 있을 정도의 어설픈 스토리로 가득한 영화였습니다.

하지만 그나마 위안이 되는 것은 조연으로 나온 성동일, 안길강 그리고 조희봉 이 세 사람으로 인해 조금은 덜 지루하게 볼 수 있었는데, 나중에 이들이 독립군이라는 점이 밝혀지면서, 좀 늘어지는 느낌이 생기더군요....

그리고 몇몇 웃음을 유발시키기 위한 장면에서는 조금 억지스럽다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라고 말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태극기와 김구의 사진 등이 숨겨져 있는 일장기를 지키려고 하다가 독립군이 훈장을 받는다거나, 극장의 전원을 내리는 장면, 그리고 성동일이 총에 맞았을 때 살아나게 되는 이유 등 너무나 억지스러운 웃음을 유발해 내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가수 역할로 나온 이보영의 경우는 그녀가 단순히 예쁘다는 것 말고는 그 어떤 플러스 요인도 없었는데, 그녀가 부르는 노래가 트로트나 째즈도 아닌 시대상에 맞지 않는 발라드를 부르는 것도 그렇고, 이렇다 할 연기도 없는 것이 너무나 아쉽더군요. 꼭 단순히 얼굴만 팔려고 나오는 느낌이라고 할까??? 뭐 그랬습니다.

이제 가장 아쉬운 박용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박용우의 영화 전부는 아니지만 몇 편을 보았던 사람의 한명으로써 생각을 해보면 그의 언제나 똑같은 연기 너무나 실증이 납니다.

물론 그 사람의 연기 스타일 때문은 아닙니다. 하지만 현대극을 하든 아니면 이번 영화처럼 예전 사람 역할을 하던 간에 그의 연기는 물론이고, 모습까지 비슷하다 못해 똑같다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그의 모습은 너무나 일관적이라는 점입니다.

물론 뷰티플선데이 처럼 좀 다른 모습의 연기를 보여준 적도 있지만 그 망할 놈의 이미지는 벗기가 힘든 가봅니다....

이 영화가 이번 주에도 몇몇 영화관에서 상영을 할 텐데, 이 영화를 보시려는 분들 솔직히 이렇다 할 큰 기대를 하지 마시고 보시는 것이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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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at 2008/02/15 16:13

    비밀댓글 입니다

  2. Commented by 국정원 at 2008/02/15 16:23

    안녕하세요.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tusoi@hanmail.net

    감사합니다.

  3.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2/15 16:34

    저는 초대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저의 글이 초대장 있다는 곳에 올라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착오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4. Commented by 레이킴 at 2008/02/15 18:00

    초대장 부탁드릴께요~~~

    ^_____________________^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2/15 18:51

      죄송합니다. 착오가 있으신가본대 저는 티스토리 초대장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

  5. Commented by 황보정 at 2008/02/15 19:19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이번에 꼭 초대장을 받기를 원하는사람인데요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햇지만
    정말 초대장받기가 힘이들어요
    hhw3333@naver.com

  6. Commented by 레이킴 at 2008/02/15 20:13

    켁!!! 그러세여?????... ^^;;

    티스토리 초대장 일면에 님 이 계셔서...
    지금도 여전히요... 에혀... ^^;;;


    어디서 얻나... 쩝...

  7. Commented by 화니~ at 2008/02/16 03:38

    초대받고 싶어요~
    raderlim@hanmail.net로 부탁드려요

  8. Commented by 서펜트960 at 2008/02/16 13:02

    초대장좀 부탁드립니다.
    초대장을 구하기 너무 어렵네요..ㅜㅜ;;
    serpent960@empal.com
    이리로 좀 부탁드립니다.

  9. Commented by 이혜진 at 2008/02/16 15:14

    초대창 받기 너무 힘들어요..ㅠ.ㅠ
    korjpntown@never.com

    제발 ~ 오 플리즈~

  10. Commented by 김동영 at 2008/02/16 15:56

    durmstrangs@hotmail.com

    초대장 꼭 부탁드립니다..

제가 배포를 한 초대장 중 일부가 계속 가입이 되고 있지 않아서 취소한 초대장 2장을 드립니다.

조건 그런거 없습니다 신청하면 다 드려여~ 단 네이버 메일은 자제 바랍니다. 전달이 잘 되지 않더군요.

ps: 1장 남았습니다.
  1. Commented by 오오 at 2007/12/26 16:59

    초대장 나누어주세요.
    limp911@gmail.com입니다.

  2. Commented by love_20002008 at 2007/12/26 17:00

    안녕하세요.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잘 쓸게요.

    love_20002008@hotmail.com

    감사합니다.

  3. Commented by love_20002008 at 2007/12/26 17:05

    메일 받았습니다.

    잘 쓸게요.

    감사합니다.

  4. Commented by 테테텔미 at 2007/12/26 17:13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블로그 가입하기 정말 힘드네요 ㅜㅜ 초대장좀 부탁드리겠습니다

    tosinee@naver.com 입니다 초대장 잘쓸꼐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26 17:14

      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네이버 메일로 남겨주셔서 잘 갈지는 모르겠지만 만약에 전달이 되지 않았을 경우 다른 메일을 남겨주세요~

  5. Commented by 테테텔미 at 2007/12/26 17:15

    정말 빨리 보내주시네요 감사합니다^^ 네 확인해보겠습니다

  6. Commented by 테테텔미 at 2007/12/26 17:20

    역시 안오네요 ㅠㅠ 네이버라서 그런듯...

    보고계시면 다시한번 부탁드릴께요 영자님 감사해요

    day7671@empal.com 엠파스 메일입니다 감사합니다

  7. Commented by 테테텔미 at 2007/12/26 17:26

    아취소요~~ 감사합니다 지금 메일확인했더니 네이버껄로 와있네요

    감사합니다 엠파스껄로 안보내주셔도 될듯^^~ 잘쓸꼐요

  8. Commented by 오모이야리 at 2007/12/26 21:51

    안녕하세요^^

    초대장 부탁합니다.

    hsw3934@hanmail.net 다음메일입니다.

얼마전 티스토리 초대장이 충전이 된 후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가 이제서야 다시 초대장을 나누어 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초대장을 드린 분들 중에 블로그 답게 다시 말을 해서 블로깅을 하시는 분들은 한손에 꼽힐 정도로 적어, 이번에는 제발 꼭 필요한 분들만 신청을 하셨으면 합니다.

단순히 "일단 받자"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죄송하지만 신청을 자재해 주시기 바람니다. 전 정말 꼭 필요한 분들에게만 드리고 싶습니다.

초대장이 정말 필요하신 분들은 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참고로 네이버메일의 경우 메일이 제대로 발송이 되지 않는 현상이 생기더군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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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ed by 이상훈 at 2007/12/21 22:38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릴께요.

    isanghoon@msn.com

  2. Commented by 김선웅 at 2007/12/21 22:44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이제 티스토리에서 블로그 만들고 꾸미려고 준비중이거든요^^

    k-soccer0927@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__)

  3. Commented by 최준모 at 2007/12/21 22:49

    블로그 시작해보려 합니다.
    눈에 띈게 티스토리 인데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되는줄 몰랐습니다.
    초대해주시면 열심히 할게요~
    부탁드립니다.

    oxigeno2@hanmail.net

  4. Commented by 이지수 at 2007/12/21 22:54

    네이버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려고 하는 유저입니다.
    얼마전에야 티스토리가
    초대장이 필요하단걸 알게 되어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damo0314@hanmail.net 입니다.

  5. Commented by 강장하 at 2007/12/22 00:45

    티스토리를 통하여 꼭 필요를 채울 블로그를 만들고 싶어
    초대장 신청합니다.*^^*
    only one! 좋은 블로그 만들고싶네요
    kidari-jh@hanmail.net

  6. Commented by juk at 2007/12/22 01:11

    초대장 주세요..ㅜㅜ
    kimjs78@korea.com 입니다.
    멋진 블로그 만들어 보겠습니다.

  7. Commented by at 2007/12/22 02:28

    비밀댓글 입니다

  8. Commented by sookze at 2007/12/22 08:25

    sookze@naver.com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ㅠㅠ!

    •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22 08:29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네이버 메일이신군요. 제대로 전달이 될지 조금 의문이네요... 네이버 메일은 제대로 전송이 안되는 경우가 많아서...

  9. Commented by 뜬구름 at 2008/02/12 02:18

    초대장 부탁해요
    hb1004@gmail.com

티스토리 초대장을 뿌려여~ (마감)

Life 2007/12/11 11:03 posted by kiyong2


블로그를 이전하고 나서 오늘 관리모드 이곳저곳을 들락날락거리다가 티스토리 초대장이 있는 것을 보고 이전 기념(?)으로 해서 초대장을 배포합니다~

선착순 10분~ 댓글에 이메일을 남겨주세요~ 고고고고

초대장 배포가 완료되었습니다. 모두 즐거운 블로깅하시고 3일안에 수락이 없을 시 저의 권한으로 발송을 취소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멋진 블로깅하세요~

P.S: 단, 스팸블로그를 하실 분은 일찌 감치 이곳을 누르고 다른곳으로 가세요~
  1. Commented by 오성 at 2007/12/11 11:07

    안녕하세요!!
    애기와 가족 친구들 사진으로 블로그 꾸며보고 싶은데..
    초대장 받기가 쉽지 않네요.
    초대장 꼭 좀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boxcar80@naver.com

  2. Commented by 아사 at 2007/12/11 11:10

    저는 로모 사진 블로그를 꾸미고 싶습니다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lee77716@naver.com

  3. Commented by cosmos at 2007/12/11 11:11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초대권 신청합니당~^^*
    티스토리 초대권 받기 이렇게 힘들어서야..ㅜㅜ
    좋은 하루 되세요~~

    이멜 주소는 acosmos@knu.ac.kr 입니당

  4. Commented by 시라 at 2007/12/11 11:13

    앗앗. 제게도 초대장을 하나 선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전부터 티스토리 블로그를 꾸려보고 싶었는데 초대장을 구하기가 어렵더라고요.
    모처럼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조심스럽게 말씀 전해보아요.

    메일 주소는
    levav@hanmail.net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5. Commented by 병아리 at 2007/12/11 11:15

    초대 부탁드려요^^ couplegod05@naver.com

  6. Commented by 시라 at 2007/12/11 11:16

    이렇게나 실시간으로 발송이 되다니 ㅠㅠ
    혹시나하고 말씀드려보았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예쁜 블로그 만들 수 있게 됐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7. Commented by 아사 at 2007/12/11 11:19

    저 죄송한데 초대장이 안왔습니다
    다시 한번 부탁드릴게요

    lee77716@naver.com

    •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11 11:21

      다시한번 확인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다시 보내드릴려고 하니 이미 초대가 되었다고 나오네요..

  8. Commented by 병아리 at 2007/12/11 11:22

    저도 초대장이 도착하지 않았네요 ㅠㅜ;

    다시부탁드려도 될까요??

    네이버말고 한메일로 부탁드릴께요^^;

    couplegod05@hanmail.net

    •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11 11:23

      병아리님도 아시님과 같데 이미 발송을 상태입니다. 조금 기다려 보심이.. 네이버는 메일이 조금 늦게 가는 경향이 있더군요.

  9. Commented by 이광호 at 2007/12/11 11:22

    초대장 부탁해요..
    4310879@gmail.com

  10. Commented by 전규완 at 2007/12/11 11:25

    초대장부탁드려요~~^^

    mykonosgogo@hanmail.net

  11. Commented by 인실리코 at 2007/12/11 11:26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갑자기 블로깅이 하고 싶어져서요

    coolkenshin@naver.com

    감사합니다~^^

  12. Commented by rainistearsofsky at 2007/12/11 11:28

    갑작스런 부탁에 죄송합니다.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어보려고 하는데요

    예전 블로그를 폐쇠하고 기변에 더불어 새로이 만들어 보려 합니다.

    저의 메일은 wafgio@paran.com 이구요....


    오늘 좋은 하루 가득되시길 기원드릴께요~

    감사합니다^^

  13. Commented by 풍객사040 at 2007/12/11 11:29

    음 초대장 부탁드려요^^

    jbs0209@hotmail.com

  14. Commented by 오성 at 2007/12/11 11:29

    초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몇번이나 신청 했는데 이제야 만들수 있게 되었네요^^
    감사하구여..
    항상 행복하세요^^*

  15. Commented by kiyong2 at 2007/12/11 11:32

    초대장이 이제 1장 남았습니다~ 자 선착순~

  16. Commented by 삶바라기 at 2007/12/11 11:32

    초대장 부탁드려도 될까요?
    남은거 있음.... 좀 보내 주세요... ^^*
    alethe73@gmail.com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