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가 대통령이 될까요?
이제 앞으로 남은 투표시간은 약 30분 정도가 남았습니다.저는 6시 정각
KBS와
MBC의 공동 출구조사로 나온 예상 당선자를 시작으로 대통령 후보 사진 옆에 당선 확정이라는 딱지가 붙는 그 순간까지 30분마다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약 5시간 정도인 11시 정도에 개표가 완료는 되지 않아도 확정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11시 정도록 잡고 있습니다.
방송화면을 캡쳐를 하고 그 사진에 대한 코멘트를 하는 방식으로 포스팅을 하고, 내일 쯤 최종 포스팅을 다시 한번 하는 방식으로 대선관련 포스팅들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9시, 이명박 후보의 당선 확실. 문제는 얼마나 많은 득표를...저는 11시까지 포스팅을 이어 갈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그다지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이번 글을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중단합니다.
이명박 후보의 독주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얼마나 많은 득표를 하게 될지가 가장 궁금해 지고 있는 가운데 현재의 모습으로 보아서는 이명박 후보가 약 1100만표 내외의 득표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현재 정동영 후보만이 낙선을 인정하는 발표를 하고 있지 않는데, 당에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하는데, 아마도 집에서 울분을 토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많은 네거티브 공격과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지만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던 이명박 후보. 앞으로 대통령에 취임을 하기 전까지 우여곡절이 많이 있을 텐데 그 역경들을 어떻게 뚫고 나갈지 궁금해 집니다.
제가 좋와하는 후보 그리고 제가 선택을 한 후보는 아니지만 당선을 축하하는 글로 마무리를 짖겠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이번 대선을 정리하는 내용을 이어집니다.
8시30분, 이명박 후보의 당선 확정적...계속보기...
대통합민주신당이 바라던 기적은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개표가 이제 전국적으로 탄력을 받으니 이명박 후보와 정동영 후보의 차이가 쫙쫙 벌어지다 못해 이제 두배의 표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반면 낙선이 확정된 이회창 후보는 남대문 선거사무소에서 국민들의 선택을 겸허하게 받아드리겠다는 말을 하였고, 민주노동당의 권영길 후보 역시 국민의 뜻을 겸허하게 받아드리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또한 이인제 후보와 문국현 후보도 자신을 선택해 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는 말 남기고 이번 결과를 받아드렸습니다.
8시, 드디어 이명박 후보의 역전. 이젠 쫙쫙 벌리는거야~계속보기...
이명박 후보가 7시34분 (개표율 0.7%)에 1위를 달리고 있던 정동영 후보를 2위로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선 후 무서운 기세로 그 간격을 벌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아마도 경상도 지역을 비롯한 서울, 경기지역의 개표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어 순식간에 역전을 하고 이제 독주를 시작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명박 후보의 고향의 경우는 벌써 동네 잔치를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좋기는 좋은가 봅니다.
반면 정동영 후보의 고향은 침울한 분위기로 웃고 있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완전 초상집 분위기네요. 하지만 역전을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네요. (과연 가능할지...)
3위는
이회창 후보가 달리고 있고 4위는
문국현 후보, 5위는
권영길 후보 그리고 6위는
이인제 후보가 달리고 있습니다. 허경영 후보의 기세가 의외로 강하군요.
현재 KBS의 경우 벌써 이명박 후보에게 유력이라는 딱지가 붙었고 MBC의 경우는 확실이 붙었군요.. 5% 정도 밖에 개표가 되지 않았는데, 벌써 유력, 확실이라... 아마도 9시 쯤이면 당선 딱지가 붙을 것 같군요..
PS : MBC 개표방송 막장이군요. 엄기영 앵커의 방송사고 "어~ 이거 엉뚱한걸 갖다 올렸네..." 정말 너무하군요... MBC 반성 많이 해야 할 듯 합니다.
8시5분 추가SBS가 8시5분 이명박 후보의 당선을 공표하였습니다. 다시 말을 해서 확정이 되었다는 뜻이죠... 에휴~ 정말 너무나 김빠지는 대선입니다.
7시30분, 정동영 후보 1위 그러나 느긋한 쪽은 이명박 후보계속보기...
현재 대통합민주신당의 정동영 후보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불안한 1위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한나라당의 모습을 보면 지금 2위를 달리고 있지만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본격적인 개표가 시작이 되었지만 전라도 지역이 가장 높은 개표율을 보이고 있어 다른 지역들도 높은 개표율을 보일 경우 금방 1위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군소후보들의 경우 현재 각 지역별로 많아야 두자릿우의 표를 얻고 있는데, 일부 지역에서
경제공화당의
허경영 후보가
민주당의
이인제 후보를 이기고 있는 지역도 있어 과연 허경영 후보가 6위를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해지기도 하고 있습니다.
7시, MB 지지자들 샴페인을 터트리다~계속보기...
벌써 터졌습니다. 총 투표율 62.9%(2368만9777명)를 보인 이번 대선 개표가 전라도지역에서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표가 이제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전라도가 가장 먼저 시작을 해서 그런지 정동영 후보가 앞도적인네요...
방송들은 지금 이명박 후보 지지자 모임,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집회, 그리고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개표를 시작하기도 전에 출구조사만을 보고 샴페인을 터트리고 있는 그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약 1년이 넘는 기간동안 여론조사에서 쭈욱 1위를 달리고 있던 이명박 후보의 당선이 거의 확정적인 가운데, 과연 얼마나 많은 득표를 할지가 이명박 후보를 비롯하여 한나라당의 가장 큰 궁금증일 것이라고 봅니다.
PS:현재 MBC의 개표방송을 보면서 글을 계속 쓰고 있는데, 진행이 전혀 매끄럽지가 못하군요...
6시30분, 개표 시작 전계속보기...
이명박 후보가 이전에 많은 언론들이 여론조사를 하여 수차례 이야기를 한 것 처럼 정말 대세론인가 봅니다. 우리나라라 대통령 선거에서 50%가 넘는 지지율이 나오는 것을 제가 태어나서 처음 보는 것이 많은 국민들은 후보의 과거보다 지금의 모습을 보고 선택을 한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지금 방송에서 각 후보의 관련 정치인들이
이명박 후보에 대한 당선은 인정을 하고 있지만 KBS와 MBC의 예상 결과인 50.3% 그리고
SBS에서 발표한 51.3%의 숫자에 대해 많은 의문을 제기하는 것이 왠지 아마도 지금 당장의 상황보다는 내년 총선을 벌써 염려해 두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을 하는군요.
6시, KBS, MBC의 공동출구조사 결과계속보기..
KBS와 MBC는 이번 출구조사의 신뢰성은 95%라고 합니다. 그리고 표본오차는 1%내외라고 하니 처음 시도되는 두 공영방송사의 공동출구조사 과연 얼마나 정확한지 개표상황을 계속 전해드리겠습니다.
각 지역별 조사결과입니다.
아직 확정이 된 것은 아니지만 예상결과를 보면 아직도 지역구도가 전혀 깨어지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경상도 지역은 많은 분들이
한나라당을 지지하였고, 전라도의 경우는 80%가 넘는 분들이
대통합민주신당을 지지한 모습을 보여 지역구도가 언제쯤 깨어지게 될지 의문이군요.
Trackbas address :: http://kiyong2.tistory.com/trackback/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