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올블로그 TOP100에 올해도..

주절주절 2008/01/18 00:09 posted by kiyong2

2007 올블로그 TOP100 블로거 발표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지난번 어워드와 달리 신인블로그라는 항목이 생겨 신인블로거(?)들에게도 힘이 되는 어워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저의 순위는 지난번 순위보다 조금 하락한 40위를 기록을 하였는데요. 상반기에 순위에 들고 나서 포스팅이 눈에 띄게 줄어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생각보다는 덜 하락한 것이 운이 좋지는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이번 어워드에서 다른 점은 올블이가 100위안에 든 블로거들의 닉네임을 들고 마치 현상수배 같은 사진을 찍어 개인적으로 순위에 든 것 보다 더 기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의 경우도 지난번의 경우는 KTF 광고를 패러디하여 만든 순위 발표였다면 이번에는 올블이가 직접발로 뛴 영상인 "축하합니다"라는 메세지가 담긴 영상을 보여주므로써 블로거 그들만의 어워드로 끝이 날 수 있는 것을 많은 시민에게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지는 않았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번 올블로그 어워드에서 TOP100 블로그에 뽑힌 저를 제외한 99명의 블로거분들 모두 축하드리고 올해도 더 많은 활동 바래요~
  1. Commented by A2 at 2008/01/18 00:34

    TOP100에 선정됨을 축하드립니다. ^^
    저는 TOP101입니다. ㅋㅋ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00:36

      101위를 차지 하셨다고요?? 아쉬우시겠어요.. ^^
      2008년에는 꼭 순위안에 들으실 수 있을 꺼에요...

      그리고 축하 감사합니다..

  2. Commented by 홍커피 at 2008/01/18 08:35

    올한해도 수상하신 것 정말 축하드립니다~
    ㅎㅎ 저도 참고로 101위 입니다!!
    사실 블로그 하는 우리 모두가 101이죠 ^^
    올블로그 어워드가 소수의 잔치가 아니라 블로거 모두의 축제가 되어 서로 축하해주고 한해를 돌아 볼 수 있는 페스티벌이 되었으면 하고 그렇게 계속 꾸려나가고자 합니다~
    올한해도 좋은 포스팅 기대하겠습니다!!
    올블로그 계속 주욱 사랑해주세요!!

  3. Commented by 골빈해커 at 2008/01/18 09:59

    축하드립니다!! ^^

  4. Commented by 김Su at 2008/01/18 10:24

    흑흑..순위로 따진다면 저는 1000번째쯤 되지 않을까 싶어요
    ㅋㅋㅋㅋㅋ

    축하드려요..2007년 멋진 글들 너무 감사하구요
    2008년도 행복한 포스팅 가득한 블로그 되시길 바랄께요^^

    • Commented by kiyong2 at 2008/01/18 10:44

      사진과 영상을 찍느라 고생을 하신것 같은데, 순위에 오른 사람 중 한명으로써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먼저드리고 싶네요..
      그리고 뽑아주신거 감사합니다.

2007년 영화관에서 본 영화 정리

영화 2008/01/01 00:04 posted by kiyong2
올해도 작년에 이어 영화관에서 본 영화들을 정리합니다.

1월 "언니가 간다"로 시작을 한 영화는 오늘 본 "헨젤과 그레텔"을 마지막으로 영화제 포함 총 78편의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았습니다.

지난해와 올해가 조금 다른 것이 있었다면 올해 처음으로 부천판타스틱영화제를 관람했었다는 점이 되겠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처럼 휴가를 내면서까지 관람을 한 것은 아니지만 1박2일 정확히 말을 하면 무박2일 일정으로 영화를 보았다는 것이 지난해와 조금은 다른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또한 작년 10월에 CGV의 회원카드를 만들고 나서 단 3달만에 VIP회원이 될 정도로 집중적으로 CGV에서만 보았었는데, 제가 살고 있는 집에서 가까운 영화관이 CGV라서 그런가 올해도 저의 집 CGV에서 본 영화 편수가 35편으로 절반 영화제를 제외한다면 절반이상을 차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집근처에 더 많은 영화관이 생겼으면 좋겠는데.. 쩝쩝쩝

관람영화

1. 언니가 간다
2. 미스리틀선샤인
3. 허브
4. 마파도2
5. 보랏
6. 최강로맨스
7. 그 놈 목소리
8. 클릭
9. 바람피기 좋은날
10. 복면달호
11. 포도나무를 베어라
12. 좋지 아나한가
13. 태양의 노래
14. 드림걸즈
15. 행복을 찾아서
16. 300
17. 쏜다
18. 향수,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19. 이장과 군수
20. 천년학
21. 극락도 살인사건
22. 아들
23. 못 말리는 결혼
24. 못 말리는 결혼
25. 전설의 고향
26.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27. 밀양
28. 슈렉3
29. 황진이
30. 오션스13
31. 검은집
32. 두번째 사랑
33. 트랜스포머
34. 디센트
35. 화려한 휴가
36. 에반 올마이티
37. 화려한 휴가
38. 디워
39. 리턴
40. 디워
41.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42. 별빛속으로
43. 심슨가족-더무비
44.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45. 내 생애 최악의 남자
46. 마이파더
47. 즐거운 인생
48. 디워
49. 권순분여사 납치사건
50. 궁녀
51. 바르게 살자
52. M
53. 색.계
54. 베어울프
55. 우리동네
56. 열한번째 엄마
57. 결혼하고도 싱글로 남는 법
58. 세븐데이즈
59. 헨젤과 그레텔

부천판타스틱영화제

60. 악몽의 크루즈
61. 가족
62. 죽음의 모피코트
63. 프로 라이프
64. 나는 살고싶다
65. 너무 많이 듣는 남자
66. 물고기 공주
67. 삼등과장

부산국제영화제

68.
69. 집결호
70. 남은자는 침묵한다
71.
72. M
73. 백개의 못
74. 웨스트 32번가
75. 전쟁에서의 마지막 희망
76. 안드레이 타르코프스키
77. 여행의 시작
78. 시집가는 날

1. 국가별 영화

- 한국영화 : 45편
- 미국영화 : 19편
- 중국영화 : 3편
- 일본영화 : 1편
- 루마니아영화 : 1편
- 이탈리아영화 : 1편
- 아르메니아영화 : 1편
- 인도영화 - 1편
- 한국,미국합작영화 : 2편
- 미국,일본합작영화 : 1편
- 캐나다,미국합작영화 : 2편
- 프랑스영화 : 1편


2. 영화분류

- 메이저영화 : 70편
- 인디영화 : 5편
- 단편영화 : 1편
- 애니메이션 : 2편

3. 상영관분류

- 강변CGV : 28편
- 강동CGV : 7편
- 강남CGV : 2편
- 압구정CGV : 1편
- 상암CGV : 1편
- 롯데월드시네마 : 7편
- 브로드웨이 : 1편
- 코엑스메가박스 : 3편
- 해운대메가박스 : 9편
- 피카디리프리머스 : 1편
- 부천프리머스 : 1편
- 종로스폰지하우스 : 1편
- 한일시네마 : 1편
- 복사골문화센터 : 2편
- 부산대영시네마 : 1편
- 건대롯데시네마 : 4편
- 동대문MMC : 1편

4. 티켓비용

- 영화제 포함 : 489,500원

5. 영화관 포인트

- 메가박스 : 4,900점
- CGV : 62,687점

6. 관람횟수

- 2번 본 영화 : 못 말리는 결혼, 화려한 휴가, M
- 3번 본 영화 : 디워

7. BEST 영화 (순위없이 5편)

- 미스리틀선샤인, 행복을 찾아서, 좋지 아니한가, 향수, 색.계

8. WORST 영화 (순위없이 5편)

-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전설의 고향, 디워, 마이파더, 내 생애 최악의 남자

9. 영화관 사고

- 3월14일 영화 300 상영 내내 상영관에서 풍선이 날라 다님..

  1. Commented by 지하 at 2008/01/13 22:31

    이야 대단하시군요 영화를 무척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영화를 꽤 좋아하는데 막상 극장에 자주 가기가 힘드네요;
    올해는 이제 2번 갔네요

구글블로그 검색에서 이것 저것 검색을 하다가 이번달에 2007년 올블로그 상반기 블로그 어워드 선정 발표가 있었다는 검색결과를 보았습니다. 저는 속으로 언제 발표를 했다는 거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매일 올블에 들어가도 탑블로거 링크를 본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혹시 이번에도 운이 좋게 제가 들어있나 하고 그 분들의 글을 읽어볼려고 클릭을 했습니다. 그러나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나오더군요.

그래서 이 분만 글을 삭제한 것이겠지 하는 생각에 다른 분들의 글을 읽어볼려고 하였으나 모두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라고 나오더군요.할수 없이 검색결과에 나온 탑블로거 선정 페이지의 주소(http://award.allblog.net/index_2007.php)를 카피를 해서 직접들어가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나온 페이지는 Not Found,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고 나오더군요.이번에는 올블로그의 블로그 어워드 페이지로 직접 들어가보니 2006년 하반기와 총결산 페이지는 사라지고 2006년 상반기 블로그 어워드 페이지의 모습만 나오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돌아다니고 보니 이제 별 생각이 다 나더군요?? 상반기가 1달이나 지난 이 시점에 발표를 해도 벌써 했어야 하는데, 비공개로 발표를 해 놓고나서 무슨 문제가 있어서인지 페이지를 삭제하였고, 그에 관한 포스팅을 한 분들에게 일일이 그 포스팅을 삭제요청한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물론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구글블로그 검색 결과 포스팅을 하신 분들이 모두 8월2일에 쓴것으로 보아 2일경에 발표를 한 것 같은데 왜? 이들의 포스팅이 동시다발적으로 삭제가 되었고, 올블로그 어워드의 페이지 역시 과거로 돌아갔는지 누가 좀 알려줬으면 하네요…

참고로 위의 그림은 블로그검색을 하다가 찾은 이번 2007년 상반기 블로그어워드 탑블로거 엠블럼그림입니다. 이상하게 이 그림은 살아있더군요…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디워 논쟁을 보면서..  (0) 2007/12/04
올블로그 2007년 상반기 탑블로거 선정 문제있었나??  (0) 2007/12/04
Flickr 파티 일정 확정!  (0) 2007/12/04
한여름…  (0) 2007/12/04

그들만의 대회..

주절주절 2007/12/02 21:16 posted by kiyong2

오늘 송파구 일대에서 2007 서울국제휠체어마라톤대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9시부터 송파구 일부지역은 순차적으로 교통통제가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원이 잠실에 위치를 하고 있어 학원을 가는 오늘 조금 일찍 출발을 하여서 마라톤을 구경하였습니다. 그런데 약 1~2분차이로 제가 탄 버스가 통제에 걸려버렸고 전버스에서 부랴부랴 내려서 영상을 녹화하였습니다.

제가 있는 구간은 약 20분 정도 교통이 통제가 되었는데, 20여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영상을 찍으면서 이런저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되더군요.어떤 사람의 경우 “xx들 휠체어타는데, 왜 차를 막고 xx이야!” 라고 아주 대놓고 말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녹화를 하고 있는 제 자신이 몸이불편한 분들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더군요. 자기는 얼마나 잘랐다고 이들을 욕하고는지…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 사람들이 몇몇 있었서 좀 씁쓸한 생각을 하였지만 더 씁쓸한 것이 있었으니, 그 누구하나 선수들에게 힘을 내라는 응원이나 박수를 쳐 주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는 점입니다.

직접촬영

(출처:직접촬영)

물론 출발이나 도착을 하는 지역에는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선수들이 달리는 도로에는 거의도 아닌 아예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지금의 포스팅을 하기 위해 대회관련 기사를 찾아보았는데, 오늘 대회가 있다는 기사는 조금 있었지만, 경기가 끝이 난지 거의 반나절이 지난 지금 그 어디에서도 결과를 보여주는 기사가 없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번 대회의 결과에 대해 기사를 낸다고 하여도 그다지 관심을 가질 분들은 별로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누구의 관심을 받기위해 또는 광고를 얻기위해 보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세계의 유명한 휠체어마라톤 선수들을 데리고와서 대회를 하면서, 어떻게 모두들 그렇게 무관심한지 이해하기 힘이 들더군요.

전 지금까지 마라톤, 인라인마라톤 등을 구경해보았지만 이번 대회처럼 무관심한 대회는 처음 보았습니다.마지막으로 장애를 이기고 이렇게 멋진 대회에 참여를 하여 땀을 흘린 선수 모두에게 결과와 상관없이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열 중인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0) 2007/12/03
그들만의 대회..  (0) 2007/12/02
자리끼??  (0) 2007/12/02
언론들이여 이제 그만 떠들어라!  (0) 2007/12/02

벌써 황금돼지띠??

주절주절 2007/01/01 09:30 posted by kiyong2
2007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서울은 현재 날씨가 흐려서 올해의 태양을 보이지 않는 오늘이기도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쿠키뉴스)

방송을 보다가 방송이 무엇을 알고 말을 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들 편한데로 말을 하는지 모르겠지만 벌써  정해년, 황금돼지해라고 말을 하는 언론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해년이고, 황금돼지해이고, 날짜 기준을 제대로 알고 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글을 씁니다.

정확한 정보 전달이 목적인 뉴스와, 정보전달 프로그램에서 마져도, 벌써 황금돼지해라고 날리들을 치고 있으니, 이게 방송인지, 아니면 동네 딴따라 방송인지를 모르겠습니다.

황금돼지해라는 정해년은 음년 1월1일 기준이라는 것은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기본 상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유독 방송에서만 매년 보면 자기들 맘대로 기준을 세우고, 보도를 하므로써 시청자로 하여금 혼돈을 일으키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언론들은 아무리 새해 행사고, 특집이다 해도 시청자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였으면 합니다.

'주절주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린우리당의 신당파도 이미 분열 중이다..  (0) 2007/01/03
벌써 황금돼지띠??  (0) 2007/01/01
이건 정말 아니다..  (0) 2006/12/26
나는 내가 자랑스럽다..  (0) 2006/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