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가 60억이라는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인수해 주기를 권하자 혹해서 인수 검토를 긍정적으로 하였고 KBO는 물론 모든 언론 그리고 모든 구단이 올해에도 8개 구단으로 프로야구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겠되었다는 희망을 가져습니다.
그리고 KT 역시 방송에까지 나와 마치 인수가 임박한 것 처럼 행동을 했다는 점입니다.
그때 두산베어스 및 LG트윈스가 서울을 연고로 하는 것에 대해 보상금등의 이유로 반대의 의사를 보이기도 했었습니다.
그 후 KT는 이렇다할 모습을 보이지 않았는데 그리하여 KBO나 다른 구단들을 더 애타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과정을 아마도 KT가 인수 금액을 더 낮추어 볼려고 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야구인들은 물론 야구를 좋와하는 팬들의 여론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금액이라고 말을 하며 계속적으로 언급을 하자 KT가 싼 가격에 인수를 하고 나서 수십억을 쏟아붇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오늘 전면 백지화라는 카드를 꺼낸 것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KT는 방송에 나와서는 추가부담금이나 투자가치가 별로 없어서 그러했다는 말을 하더군요.
어제 KT의 이러한 결정은 한국야구를 90년대 초반의 모습으로 만드는 행위로 현대 선수단은 물론 모든 프로야구 선수들 및 관계자에게 허무함만 가져다 주는 결정을 했습니다..
방송들은 각 선수들의 기록은 물론 관중 감소등을 언급하며 우려를 보이고 있지만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이 문제는 중요한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한 프로팀이 없어지기 직전의 상황인데,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선수들의 기록 및 관중 다시 말을 해서 수입 걱정이나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 문제를 접하면서 한가지 의아스러운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왜? 프로스포츠의 시민구단은 프로축구에만 존재를 하는 것일까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러한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야구도 언젠가는 프로씨름처럼 있으나 마나 하는 스포츠로 변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시범경기까지 약 2달 그리고 시즌이 시작을 하기까지는 약 3달의 시간이 남았습니다.
이 짧은 시간안에 어떠한 기업이 마치 구세주 처럼 나타날지는 모르겠지만 올해의 프로야구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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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KT!
그흔한프로야구팀한번
창설해보지도못하고
그냥KTF에서운영하는
다른프로팀만으로
때워야하는형편이라니
이게다 LG와두산 그개
색기들 때문이다!지들이
대체뭔데 KT가 야구팀창설
하는걸 왜반대하는데 KBO도
마찬가지다 그런 재수없는
잔소리꾼들의 궤변을 너무받아
주니까 이런일이 생기는거지
프로야구 서울팀들은 아예나가
죽어버려라!
두산과 LG가 민감하게 행동하는 것도 이해를 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들의 입장으로는 아무런 대가없이 자신들의 텃밭을 내 주는 격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