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씨 ‘선거법 위반혐의’ 소환 (한겨레신문)
대선 불법 홍보물 배포 관련 허경영 소환조사 (노컷뉴스)
경찰, 허경영 선거법 위반 여부 후보 조사 (KBS뉴스)
`허본좌' 경찰서에서는 얼굴 가리기 (연합뉴스)
저는 이 기사들을 보고 나서 선거운동기간 허경영 후보가 어떠한 위반을 했길래 선거법위반이었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가 위반을 한 것은 지난 10월 무가지에 허경영의 공약을 전달하고 찬양하는 광고가 실렸다는 이유로 그가 관여가 되어 있는지 영등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후보는 영등포경찰서에 들어갈 당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가다 그를 알아보는 의경에게 걸려 "아는 사람이 여기 있어서 데려 가려고 왔다. 금방 갈 거다"라는 말로 둘러됐다고 하는군요. 참..
여하튼 저는 기사를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10월?? 이라는 문구였습니다.
저는 지난 10월에 허경영 IQ는 430???(날짜는 포스팅이사로 인해 12월로 표기)라는 포스팅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사진을 클릭하여 제 flickr로 들어가면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제가 포스팅을 할때는 무가지에 실린 광고를 보고 포스팅을 한 것이 아니라 전단지를 보고 포스팅을 했던 것이기는 하지만 아마도 비슷한 시기에 무가지에 광고가 실렸었나봅니다. (당시 광고가 기억나는 분은 제보바랍니다.)
당시 저는 포스팅에서 이거 선걱법에 걸리는 것이 아니냐? 라는 말을 언급을 한 적이 있는데, 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에서 이제서야 걸고 넘어지는군요. 저는 선관위가 왜 이제와서 그 문제를 들고 나오는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선관위 직원들은 모두 승용차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닐텐데, 어떻게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단 한명도 이에 대한 언급은 물론 조사를 할 생각이 없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허경영 후보에 대해 그가 관여가 되어 있는지 조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대선이후 각종 방송 및 언론에 나와 설쳐되는 그의 모습을 보면 가끔 짜증이 날때도 있는데, 분명한 것은 그가 어떠한 방법으로든 간에 사전선거법위반을 한 것은 분명하므로 벌금이든 실형이든간에 확실한 처벌이 있었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방송 등에서 허경영 후보가 총선에서 자신이 어느 지역구에서 출마를 할 것이며 공공연하게 출마를 하면 뽑아달라는 내용 역시 사전 선거법위반으로 의심이 되니 이번에 경찰이 확실히 했으면 하는군요.
'시사 > 정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BS는 왜 벌써부터 총선 여론조사를?? (0) | 2008/01/14 |
|---|---|
| 허경영 선거법위반?? (4) | 2008/01/13 |
| 자유신당(가칭) 드디어 시작! (2) | 2008/01/10 |
| 다른의원이 은퇴 및 불참을 선언했어야 한다! (0) | 2008/01/07 |





















전 지하철에서 선거운동도 하기 전(이명박과 박근혜가 싸우던 그 시점)
그 때에 어떤 할아버지가 주는 명함 비스무리한 것을 받았습니다.
어떤 남자가 부시와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IQ.430 이라고 자랑을 하더군요 참;;
그때 그걸 버린게 후회(?)가 되는군요;;
후회까지 하실 필요가...
여하튼 참 이해하기 힘든 정치인(?)입니다..
이런 미치 새끼..
잘났다 이노마..
사전선거운동? 대가리에 똥만 들어가지고는..
선거의 4대원칙도 모르냐? 선거는 평등한 선거가 되어야지..
닉네임이 미쵸군...
그냥 미쳐버려.. 여기서 선거의 4대원칙이 되나오냐!
뭐 좀 알고 나서... 사전선거운동 맞거덩... 이런..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