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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12/04 아이폰?? 난 6세대 아이팟을 기다린다..
  2. 2007/12/03 프라다폰??

요즘 애플아이폰 때문에 미국내는 물론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가 난리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수한 성능과 휴대용 컴퓨터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막상 출시가 되자 느린 인터넷과 베터리등의 문제로 적지 않은 문제점을 보이고 있는 아이폰.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광풍이라고 말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열기를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저 역시 아이폰의 한국 출시를 기대하고 있지만 애플과 AT&T의 계약상 한국내 출시는 조금 힘이 들 것 같아서 일찌 감치 포기를 하고, 애니콜블랙잭이나 싸이언KC1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올해안에 애플에서 나올 신제품 중에 아이폰을 제외한 가장 기대가 되고 있는 제품이 있으니 올해 나올 6세대 아이팟입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약 1년 전 부터 본격적으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아이팟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 올랐었지만 결국은 베터리라이프와 밝기가 좀 더 밝아진 5.5세대가 나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아이폰으로 인해 이제 터치스크린 방식의 디스플레이가 공개가 되어 아이폰에 장착되어 판매가 되고 있고, 애플도 이러한 기술이 들어간 제품을 전 세계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올해쯤에는 터치스크린 방식의 아이팟이 나올 확률이 높다는 점입니다.

아이폰이 판매가 불가능한 지역의 경우 아이폰의 위력을 보일 수 없기 때문에 아이폰에서 전화 기능만 빠진 아이팟이 나올 확률이 높다 이것입니다.

하지만 이 기술은 아이팟 나노에는 적용이 될 것 같지는 않고 그 상위 모델인 아이팟 30G이상에서만 적용이 되어서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잘난 정통부에서 위피를 기본으로 해야지만 출시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설사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를 모색하여도 이것이 걸림돌이 되어서 포기를 할 확률이 적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래저래 어짜피 출시 확률이 낮다면 차라리 아이폰에서 전화기능만 빠지고 출시가 될 것으로 예상이 되는 아이팟 6세대를 기대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음악을 들으며 다른 Wifi가 되는 지역에서 인터넷을 하고 동영상을 와이드스크린으로 보며 사진을 한 손가락 또는 두 손가락으로 늘렸다 줄였다 하는 그 상상.. 전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여러분들도 저처럼 아이폰의 한국출시를 기대하는 것 보다는 터치스크린의 적용이 거의 확실시 되는 아이팟6세대를 노려보는 것이 어떨지 생각을 해봅니다.

프라다폰??

시사/정보통신 2007/12/03 08:50 posted by kiyong2

프라다폰이 한국 내에서의 가격발표를 하고나서 많은 분들이 프라다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을 하였습니다.

미국 애플아이폰이 발표가 되기 전 먼저 발표가 되어 아이폰과 많이 비교가 되면서 아직 발매 전인 아이폰을 이미 멀리 따돌리고 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휴대폰입니다.

더군다나 프라다라는 명품과 손을 잡고 내놓은 제품이라서 휴대기기의 명품화 전략에 대표격이 되어버리고 있는 휴대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판매 될 가격이 발표되고 나서 전 현재까지 나온 휴대폰 가격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을 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미 삼성전자애니콜이나, LG전자싸이언은 이미 외국 그 중에서도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 쪽에서 명품 휴대폰 취급을 받으면서 팔리고 있는데, 사실 이번 발표된 프라다폰과 그 가격을 비교해 보면 그다지 큰 차이가 없다는 점입니다.

LG전자, ‘프라다폰’ 국내 출시 (내일신문)

LG는 이번 프라다폰의 한국 내 가격을 발표하면서, 프라다가 새겨진 이어폰을 비롯하여 전용 가죽 케이스 등을 포함한 가격을 88만원이라는 가격으로 출시를 한다는 점입니다. 이 가격을 단순히 생각을 해보면 요즘 나오는 신제품 휴대폰의 가격과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전용 가죽케이스까지 준다는 것을 비교해보면 어쩌면 더 싸게 느껴질 수 있는 가격입니다.

다시 생각을 해보면 지금까지의 휴대폰 가격이 거품이 엄청 많았다는 사실을 자신들이 스스로 말을 해주는 격이 되는 것인데, 보조금이 아무리 난무한다고 하여도 신제품으로 나온 휴대폰을 구입할 경우 비쌀 경우는 50만원 대에 구입을 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이번 프라다폰으로 우리나라 휴대폰 제조업체들은 자폭을 하는 것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들게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 프라다폰이 다른 휴대폰에 비해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나왔으니 모든 사람이 구입을 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외국의 유명한 명품업체와 손을 잡고 다른 휴대폰보다는 높은 기술력을 보여주는 휴대폰이 이 정도 가격인데, 왜 다른 휴대폰들은 왜 이리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사용자들에게 부담을 주는 가를 말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이번 프라다폰이 한국에 정식 발매가 되면 물량 부족현상이 일어날 정도로 인기를 얻을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동네의 작은 휴대폰매장까지에도 들어올 이 휴대폰이 과연 명품으로 인정을 받을 만큼의 휴대폰인지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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